2023.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유이계 부장리철탑반대 대책위원장 주민들은 왜 소들섬을 지키려 하는가?
…2급이 서식하는 생태적 가치가 아주 높은 곳이다. 이곳에 섬이 생겨나고 이름 없는 무명섬으로 불려진다 해도 철새들이 많아서 삭막해질 수 있는 넓은 평야의 겨울은 더욱 가치 있고 풍요로우며 윤택하게 느낄 수 있게 해주었다. 그 가치를 소중하게 여기며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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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무명섬 이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급이 서식하는 생태적 가치가 아주 높은 곳이다. 이곳에 섬이 생겨나고 이름 없는 무명섬으로 불려진다 해도 철새들이 많아서 삭막해질 수 있는 넓은 평야의 겨울은 더욱 가치 있고 풍요로우며 윤택하게 느낄 수 있게 해주었다. 그 가치를 소중하게 여기며 살…
2020.09.20 · 지역사회 · 김예나
우강면 삽교천 한가운데 있는 이름 없는 섬(무명섬)이 ‘소들섬’으로 지명 등록될 예정이다. 소들섬 지명 제정은 지난 8월 당진시지명위원회를 거쳐 충청남도지명위원회에서 심의 결과를 원안 가결하고, 지난 2일 국가지명위원회에 보고됐다. 최종 절차인 국가지…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강면민 한마당 행사에서 명명식을 개최했다. 이날 명명식을 통해 주민들은 무명섬의 이름을 소들섬으로 확정했다. 소들섬은 지난 1973년 삽교천지구 대단위사업 이후 생긴 섬으로, 최근까지 이름 없이 무명섬으로 불려왔다. 2016년에는 우강면민들이 삽교천 …
2017.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은 ‘소들강문’이라 불리는 넓고 비옥한 평야에서 맛좋은 쌀을 생산하기로 이름나 있다. 대표적인 농업지역으로 우강면 역시 농촌고령화와 더불어 낮은 쌀값으로 인한 농민들의 시름이 깊다. 그러나 지역에 대한 주민들의 애정은 여느 곳 못지않다. 점점 인구가 …
2016.03.18 · 지역사회 · 임아연
… 등 5개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주민들이 삽교천 내에 있는 무명(無名)섬 이름 짓기에 나선 가운데 우강면민들이 지난 16일 대전지방국토관리청과 한국철도시설공단 충청본부를 방문해 무명섬의 관광자원화 방안을 타진했다. 이병훈 우강면주민자치위원장과 박석규 우…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 선정되기도 했다. 당진과 아산의 경계마을 ‘새로운 마을’이라는 뜻에서 이름지어진 신촌리는 본래 면천군 이서면에 속하던 지역이다.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당시에 있던 정계리·교항리·굴포리·가포리 등 각 마을 일부를 병합해 새로운 마을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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