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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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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섬 이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1년

5건 · '무명섬 이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8년을 버텼는데 천막 농성 1년 못 버티겠나”[르포] 무기한 천막 농성 돌입한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 자연적으로 조성된 약 17만㎡(약 5만1400평)의 하중도다. 당초엔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렸으나 2019년 우강 주민 15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우강면민 화합 한마당 행사를 통해 ‘소들섬’이라고 공식적으로 명명됐다. 소들섬을 지켜야…

  2. 2021.08.13 · 정책·행정 · 김예나

    반드시 지켜야 할 철새들의 고향 ‘소들섬’

    … 퇴적되면서 형성된 17만㎡(약 5만 평) 규모의 하중도다. 오랜 세월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렸으나 2016년 우강면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삽교천 수질개선 사업과 연계한 관광 자원화 방안을 모색하면서 섬 이름 명명 운동을 시작했다. 당시 섬 이름…

  3.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가다삽교호 하구 작은 모래톱 철새들의 고향

    …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 사이 즈음 다다랐을 때 소들쉼터가 나온다. 제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리다 주민들이 뜻을 모아 ‘소들섬’으로 이름 붙여진 모래톱 작은 섬이 강 너머에 보이는 곳이다. 삽교천 물이 흘러 들어와 잔잔히 호수를 이루는 이 일대는 …

  4. 2021.03.19 · 환경·안전 · 김예나

    삽교호 일원, 전국 철새들의 출발지

    …구에 퇴적층으로 형성된 17만㎡(약 5만 평) 규모의 하중도다. 그동안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렸으나 2016년 우강면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삽교천 수질개선 사업과 연계한 관광 자원화 방안을 모색하면서 섬 명명 운동을 시작했다. 당시 섬 이름을 짓…

  5.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수만 마리 철새도래지에 고압 송전탑을?

    …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삽교천 하구에 퇴적층으로 형성된 소들섬은 당초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렸다. 그러나 이곳은 개발되지 않은 천혜의 환경을 유지해오면서 겨울철 철새도래지로 해마다 수만 마리의 철새가 이곳을 찾고 있다. 특히 이 일대는 갈대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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