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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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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 송전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기간
1993—2026

6건 · '무시 송전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 무시하고 송전탑 공사 강행한 한전 규탄”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우강면 주민들이 연행된 가운데, 정의당 충남도당과 당진환경운동연합에서 각각 논평과 성명서를 발표했다. 지난 12일 정의당 충남도당에서는 “송전선로 지중화 주장에 폭력연행으로 맞선 한전과 경찰은 각성하라”며 “헌법에는 국민들의 …

    당진시대
  2.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전선로 피해와 지역적 과제 토론회“주민피해 강요하는 송전선로 건설 중단”

    … 토론을 이끌어 나갔으며 △김기서 당진시 경제산업환경국장 △이계삼 밀양 송전탑대책위원회 사무국장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이 주제 발표했다. 이어 △이준건 한국갈등관리연구원 이사장 △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의장 △이원석 정미면개발위원…

  3. 2013.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 막기 위해 서울로 간 주민들

    …도성리·한정리·운정리·매산리·신당리·신흥리 등 신평면 주민들은 이마에 ‘송전탑 결사반대’, ‘철탑 결사반대’라고 쓰인 머리띠를 둘렀다. 주민들은 저마다 ‘막아내자 송전철탑’, ‘청정농촌경관훼손 송전철탑 결사반대’, ‘지역주민 무시하는 한전은 각성하라’…

  4. 2011.03.0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GS EPS 주민설명회 무산돼

    GS EPS가 발전소 증설을 위한 송전탑 및 지주 설치를 위한 주민설명회가 지난 2일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됐다. 주민설명회가 진행되려던 송악근로자 복지회관에는 GS EPS 고압철탑설치반대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정환, 권병상)와 주민들이 설명회 저지를 …

  5. 2009.08.31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전 주민피해 최소화할 의무 있어”

    “주민들 입장이 반영되지 않은 상태에서 한전의 독선적인 송전탑 건설이 이뤄지려 하고 있습니다. 기존 노선안보다 주민들의 피해가 극히 적은 차선의 대책이 제시되고 타당성 여부까지 인정받은 상태에서 이런 밀어붙이기식 사업방식은 주민들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6. 2009.03.23 · 지역사회 · 최운연

    주민의견 무시, 송전선로 강행

    … 출범식에 참여했다. 또한 당진군의회도 반대성명서를 통해 “주민의 뜻을 무시하고 3년만에 송전선로 건설을 강행 하겠다고 밝힌 점에 대해 분개함을 느낀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또한 아산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주민설명회도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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