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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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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 송전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9년

6건 · '무시 송전탑'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1.30 · 산업·경제 · 김창연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대안노선 촉구

    대책위 “주민의견 무시, 공기업 본연의 의무 잊은 것” 1년내내 대안노선 수용 촉구에도 한전은 사업비 이유로 원안 고수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현기·한성현·한창준, 이하 대책위) 및 주민, 환경단체 등이 한전 측의 …

  2. 2009.11.02 · 산업·경제 · 강동주 기자

    “적극적 전기 수요관리 필요”

    충남 서북부지역 전력산업 정책 토론회 “신당진-신온양 간 송전탑, 주민 대안 받아들여야” 지난달 27일 당진문화원에서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 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현기·한성현·한창준, 이하 대책위원회)’가 주최한 ‘충남 서북부지역 전…

  3. 2009.09.21 · 정책·행정 · 김창연

    “한전, 대안노선요구 받아들여라”

    …대신 주민주거지를 우회하는 대안노선을 재차 촉구했다. 주민들은 “한전이 송전탑과 고압 송전선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인체에 지장이 없다는 명확한 근거도 없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한전은 송전탑 주위의 주민들이 겪는 각종 질병이 꼭 전자파 탓이라고 단…

  4. 2009.08.31 · 인물·동정 · 김창연

    “한전, 송전선로 대안노선 수용하라”

    …이 경영방침을 바꿔 기존 본안대로 송전선로를 건설하겠다는 것은 주민들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주장하며 송전선로 대안노선책 채택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대책위원회는 당진군민들을 대상으로 송전선로 서명운동을 실시하고 한전의 송전선로 노선안의 문…

  5. 2009.08.31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전 주민피해 최소화할 의무 있어”

    “주민들 입장이 반영되지 않은 상태에서 한전의 독선적인 송전탑 건설이 이뤄지려 하고 있습니다. 기존 노선안보다 주민들의 피해가 극히 적은 차선의 대책이 제시되고 타당성 여부까지 인정받은 상태에서 이런 밀어붙이기식 사업방식은 주민들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6. 2009.03.23 · 지역사회 · 최운연

    주민의견 무시, 송전선로 강행

    … 출범식에 참여했다. 또한 당진군의회도 반대성명서를 통해 “주민의 뜻을 무시하고 3년만에 송전선로 건설을 강행 하겠다고 밝힌 점에 대해 분개함을 느낀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또한 아산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주민설명회도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