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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가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1998년

7건 · '문화가 있는'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11.16 · 문화·교육 · 유종준

    당진문화원 개원 40주년 기념식

    … 40주년을 맞이하여 한보부도와 IMF사태, 수해 등의 시련을 극복하고 있는 당진군민의 의지를 승화시키고자 당진문화원에서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이수홍 전국문화원연합회장과 이철환 부군수 등 내빈과 주민 6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무용 및 인기가수 초…

    당진시대
  2. 1998.06.22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추억어린 고향의 맛과 정취” - 향토음식 전문점 차라인동네

    …씬 이름부터 옛정취를 물씬 느끼게 하는 ‘차리인동네’는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곳은 아니다. 그러나 어렵게 찾아간 만큼 만족감을 갖기에 충분할 정도의 놀라움으로 가득하다. 맨처음 대하게 되는 건물의 인상은 공사과정에서 한번도 전례가 없었기에 공사업체 직…

    당진시대
  3. 1998.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송악면 중흥리

    …선출된 군수인 만큼 그가 하는 일에 우리는 전적으로 협조해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잘 할 때는 아낌없는 격려를, 잘못하는 일이 있으면 바른 길을 가도록 적극적으로 바로 잡아주어야 할 것이다. 이번에 선출된 군수는 행정경험과 전문지식을 모두 충족시킬…

    당진시대
  4. 1998.03.23 · 문화·교육 · 유종준

    기관/김기호 기지시줄다리기 집행위원장...

    …고 주민들 또한 후손들을 위해 계승 발전시켜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는 것이다. 기지시줄다리기는 식민지 치하에서 일제의 말살정책에도 굴하지 않을 정도로 강한 민족정신이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화합을 통해 나라의 부강과 백성의 평안을 축원하는 …

    당진시대
  5. 1998.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98 상록문화제 개최 포기

    …시작되었 을 때가 오일파동시기였다는 사실을 상기시키며 “어려울 때일수록 문화가 힘이 되어줄 수 있는 만큼 문화제를 예정대로 개최하되 IMF시대에 맞는 내용과 형식으로 검소하게 치르 자”는 의견 등으로 엇갈려 장시간 논의가 진행됐다. 그러나 결국 합의가…

    당진시대
  6. 1998.02.09 · 지역사회 · 유종준

    이사람/신계호 군청 새마을과장-새마을시대의...

    …은 70년대의 새마을운동은 이웃간의 공동작업으로 공동체의식이 형성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는데 오늘날 이러한 정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특히 개발이 진척되는 과정에서 유입되는 외지인의 정서와 문화가 당진고유의 그것과 어울리지 못하고 오히려 이…

    당진시대
  7. 1998.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노신 감리교신협이사장-자산...

    …있으므로 타 산업체가 들어와 지역경제발전을 도모하는 것은 어느 곳에서나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당진지역도 한보가 들어오고나서 관련업체가 활성화되고 소비도 지역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경제가 활성화 되었다. 그때는 신협도 자산증가가 자연스럽게 이루…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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