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30 · 문화·교육 · 박경미
2021 서해조각페스타 展 개최
…막을 축하했다. 백태현 지부장은 “이번 전시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조각의 장르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서해조각페스타를 통해 당진 조각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당진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문화예술 장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0.30 · 문화·교육 · 박경미
…막을 축하했다. 백태현 지부장은 “이번 전시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조각의 장르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서해조각페스타를 통해 당진 조각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당진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29 · 인물·동정 · 박경미
…진문학상이 새롭게 제정됐다. 이 상의 전신은 2018년 제정됐던 심훈당진문화예술상이다. 당진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는 문화예술인에게 수여한다는 취지로 제정됐다가 문화예술이라는 큰 줄기보다 심훈의 정신을 오롯이 계승하는 예술인에 집중하면…
2021.06.19 · 문화·교육 · 임아연
… 저마다 재능을 가진 지역의 ‘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제8회 당진생활문화예술제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개최됐다. 생활문화예술제는 지난 2014년 당진문화동아리 페스티벌 ‘아마추어리즘’으로 시작됐다. 전문예술인 이외에 각…
2021.05.21 · 문화·교육 · 박경미
… 번짐 효과, 물감의 겹침에 의한 명암 표현 등으로 특별한 매력을 가진 장르”라고 강조했다. 당진시내에 작업실 마련 당진수채화작가회(회장 이웅섭)는 지난 2007년 장애경 화가에게 그림 지도를 받은 사람들이 모여 창립했다. 초창기에는 9명으로 시작했지…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업은 시민들의 문화복지 욕구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지역 문화예술단체서 추진하는 문화예술진흥사업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3월부터 문학, 전통예술, 시각예술, 청소년문예 등 6개 분야로 공모했다. 접수 결과 올해에는 신진단체 …
2021.04.02 · 문화·교육 · 박경미
…시민 의지 강조해야” 당진시가 문화도시를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시민과 문화예술단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문화도시 추진위원회’와 더불어 시민 스스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프로젝트를 기획할 문화도시 시민기획단 ‘문화리더’가 구성됐다. 당진문화재단애서는…

2021.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문화예술학교가 지난 9일부터 34개 강좌를 열고 2021 시민문예아카데미 상반기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시민문예아카데미 상반기 과정에는 총 34개 과정이 개설돼 420명의 수강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모작 음악교실 △아트 갤러리 △쉘위댄스 …
2021.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공약사항이었던 정무부지사를 문화체육부지사로 명칭을 변경했다. 그 의미는 문화예술에 힘을 실어주겠다는 뜻이다. 충청남도는 예술인의 직업적 지위와 권리를 보호하고 예술인 복지증진과 창작 활동을 활성화해 문화예술발전에 이바지하고자 법적 근거와 실효성 확보를…
2021.02.24 · 문화·교육 · 박경미
…지 효과를 나타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단원들의 실력이 좋고 다양한 장르를 유연하게 소화한다”며 “성악곡뿐 아니라 뮤지컬, 재즈 등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공연을 완성도 있게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합창에 있어 하모니(Harmony, 조화)는 중…
2021.01.11 · 문화·교육 · 박경미
…이 끝날 때마다 소독하는 등 방역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문화예술학교는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음악·미술·무용·문학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강좌 시민문예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2020 시민문예아카데미는 상·하반기 3…
2021.01.04 · 문화·교육 · 박경미
…비롯해 타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을 초대해 전시회를 개최하며 원도심 문화예술의 장을 만들어가고 있다. “과거 원도심에는 작가들이 운영하는 화실이 몇 곳 있었어요. 이곳에서 지역작가들이 모여 예술과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곤 했죠. 원도심이 쇠락하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