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조각협회 당진지부가 지난 18일부터 2021 서해조각페스타전을 개최하며 회원과 내빈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사)한국조각협회 당진지부가 지난 18일부터 2021 서해조각페스타전을 개최하며 회원과 내빈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한국조각협회 당진지부(지부장 백태현)가 주최하는 2021 서해조각페스타전이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제1전시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원들은 대리석, 브론즈, 세라믹, 철 등 다양한 재료를 소재로 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지난 18일에는 전시 개막식이 열려 회원을 비롯해 홍기후 충남도의회 의원과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원, 최영근 (사)한국사진작가협회 당진지부장, 김이석 당진문화재단 사무총장, 이종호 갤러리풀빛 대표 등 사람들이 참석해 전시 개막을 축하했다.

백태현 지부장은 “이번 전시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조각의 장르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서해조각페스타를 통해 당진 조각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당진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