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탐방] 당진시 원시가지상가번영회“구도심의 활력을 시민 품으로”
…께 나서야 공동화의 흐름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문화관광형 사업, 숨통을 틔우다 번영회가 지난해 거둔 가장 큰 성과는 정부와 충남도의 공모에 선정 돼 확보한 문화관광형 사업비 10억 원이다. 이 예산으로 거리 조명 교체, 도심 쉼터 조성, 홍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문화의 숨통'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께 나서야 공동화의 흐름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문화관광형 사업, 숨통을 틔우다 번영회가 지난해 거둔 가장 큰 성과는 정부와 충남도의 공모에 선정 돼 확보한 문화관광형 사업비 10억 원이다. 이 예산으로 거리 조명 교체, 도심 쉼터 조성, 홍보 …
2001.09.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당진의 문화를 젊게 만들고 싶은 욕구가 더 크다. 문화의 숨통을 터주고 문화에 생기를 불어넣는 작업은 젊은 사람들의 몫이다. 이승헌씨는 기꺼이 그 몫을 나눠가지겠다고 말한다. 송희정 기자
1999.08.30 · 문화·교육 · 유종준
문화원·문화의 집 정상운영 추경예산에 문화원 운영비 2천만원 확보돼 ‘안도’ 상록문화제 집행위는 예산 20% 삭감에 ‘반발’ 당진문화원 및 문화의 집이 지난달 제1회 추경예산 편성에서 운영비가 확보됨에 따라 조만간 정상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문화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