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칼럼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8년

5건 · '문화칼럼 문화'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장의환 면천향교 전교] 내포지방의 유고문화유산(下)

    …활발히 연구 발전해 조선유학 사상에 큰 업적을 세웠다. 지금 우리는 민족문화인 전통 유교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유·무형문화재를 복원해 보전해야 할 문화정책 당국의 중대한 책임이 있는데도 뒷짐만 지고 서양 문물에만 심취해 우리 민족의 전통 문화는 문화사…

    당진시대
  2. 2008.09.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내포지방의 유교문화유산(上) - 정희환 면천향교 전교

    문화의 정의는 다양한 뜻을 지니고 있어 해석에 따라 차이가 나겠지만 오늘날 보면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문화는 라틴어 cultura에서 유래된 영어 culture, 프랑스어 culture, 독일어 kultur의 역어이다. 인간의 유전과 본능에 더하여 경험…

  3. 2008.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한진은 漢津이지 大津이 아니다 - 장의환

    …지 이르는 지역을 지칭했으나 동왕 27년에는 10고을로 한정하였다고 내포문화권 공간적 범역설정기준에 충청내포 당국자가 위와 같이 기준하고 있다. 그러나 내포의 지명을 역사적으로 여러 문헌에 의해 범역을 살펴보면 서해 지방의 군현이 조정으로 세미운송을 …

    당진시대
  4. 2008.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필경사 有感 - 윤성의

    …경내에 이렇게 새겨놓아도 좋단 말인가! 이제라도 우리는 선인들이 물려준 문화유산들을 좀더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체계를 세워야 할 것이다. 오늘은 따끈한 홍차보다 소주 한잔이 생각난다.

    당진시대
  5. 2008.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윤성의 국사편찬위원회 지방사료조사위원 - 고정관념 (固定觀念)

    이어령이 지은 ‘시(詩) 다시 읽기’라는 책에 다음과 같은 재미있는 수수께끼가 있다. ‘남자에겐 있고 여자에겐 없고, 뱀에겐 있고 개구리에겐 없고, 삼촌에겐 있고 형에겐 없고, 엄마에겐 있고 아빠에겐 없는 것은 무엇인가?’ 재미있는 수수께끼라는 생각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