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필경사 有感 - 윤성의
『죄와 벌』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도스토예프스키가 말년을 보냈던 러시아 페트로그라드에는 그의 기념관이 있다. 그 기념관의 서재 책상에는 촛대와 잉크, 철필, 교정쇄 등 그가 생전에 사용하던 물건과 함께 찻잔이 놓여있고 그 찻잔에는 생전에 즐겨 마시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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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죄와 벌』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도스토예프스키가 말년을 보냈던 러시아 페트로그라드에는 그의 기념관이 있다. 그 기념관의 서재 책상에는 촛대와 잉크, 철필, 교정쇄 등 그가 생전에 사용하던 물건과 함께 찻잔이 놓여있고 그 찻잔에는 생전에 즐겨 마시던 …
2008.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어령이 지은 ‘시(詩) 다시 읽기’라는 책에 다음과 같은 재미있는 수수께끼가 있다. ‘남자에겐 있고 여자에겐 없고, 뱀에겐 있고 개구리에겐 없고, 삼촌에겐 있고 형에겐 없고, 엄마에겐 있고 아빠에겐 없는 것은 무엇인가?’ 재미있는 수수께끼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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