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 서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3년

7건 · '문화 서울'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2] 서울시 은평구 카페 ‘마을엔’청소년 마을공동체 지역을 살린다

    …는다. 하지만 그 안에서도 마을을 일궈 나가는 작은 기업이 있다. 바로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카페 ‘마을엔’이다. 그리 큰 규모는 아니지만 도서관, 카페, 바느질 공방 등 갖가지 작은 사업들을 펼치고 있다. 여성이 자립하는 장소 은평구 최초의 어린이…

    당진시대
  2.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 있다. 지태관 이장은 “지역에서 태어난 대부분의 젊은이는 고향을 떠나 서울이나 인천으로 이주했고, 지금 남아 있는 토착민은 주로 노인들”이라며 “아무래도 전입·전출 인구가 많다보니 마을사람들 간 정이 옛날 같지 않다”고 말했다. “버스를 타면 아는 …

  3. 2013.08.30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합덕읍 창정리오래된 향나무가 주민들 지켜주는 마을

    … 심각하다. 삽교천 방조제가 생기기 전만 해도 꽤 많은 인구가 살았다. 서울을 가도 합덕을 경유해 가야했기 때문에 합덕읍이 전체적으로 번성했던 시기다. 마을 주민들은 “군청 소재지를 합덕으로 옮겨야 한다는 논의가 있을 정도였다”면서 “방조제 하나 놓이…

  4. 2013.07.05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5]송악읍 가교1리산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마을

    …호가 겹으로 감싸 안은 명당고을이라 불렸다고 한다. 고속도로가 생기면서 서울·수도권과 가까워진 송악읍 대부분의 마을에는 이주민이 늘고 여러 공장도 생기면서 개발을 거듭하고 있지만, 가교1리 만큼은 소규모 공장 하나 없는 때 묻지 않은 마을이다. 산이 …

  5. 2013.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2] 곡식 담아두던 창고가 있던 마을

    …)’이라 이름 붙었다. 이곳에 모인 각종 곡식은 봄이 오면 뱃길을 따라 서울 경창으로 보내졌다고 전해진다. 현재 행정구역상 창2리에 속하지만 창1리 주민들의 생활권이기도 한 이 지역에는 긴 여정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며 제사를 지내던 산인 당뿌리와, 창고…

  6. 2013.03.15 · 지역사회 · 임아연

    [시장 연두순방-합덕읍] “축사 허가 전 주민의견 반영돼야”

    …상에 상기상사(주)의 표상기 회장이 선정됐다. 성동리 출신인 표 회장은 서울대 원자력과를 졸업해 변압기 부품을 주된 품목으로 취급하는 상기상사를 운영하고 있다. 표 회장은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재경당진군민회장을 역임했으며, 1996년에는 합덕중…

  7. 2013.0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학원업계 정보교류와 장학금 나눔 역할도

    …재 학원계는 분당 단가로 수강료를 정하도록 되어 있다. 윤상원 회장은 “서울권 학원들은 수가 많아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학원비를 낮추고 교재비용에서 과다징수를 하는 폐해가 벌어지고 있다”며 “비록 당진은 분당 단가가 인상돼 학원비가 오른 것으로 보이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