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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 서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건
연도
2017년

53건 · '문화 서울'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7.12.22 · 문화·교육 · 김예나

    읽을 수 없는 지역 문화재 안내판

    … 금곡리에 위치한 ‘한음선생영당(漢陰先生影幀)’에 모셔져 있다. 충청남도문화재자료 제298호로 지정된 지역의 문화재가 거의 관리되지 않고 있어 당진시의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서울에서 태어난 한음 선생은 어릴 때부터 영특하고 기지가 뛰어나…

  2.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드림케어 아이들과 함께한 행복 동행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이 드림케어 청소년 문화지원프로그램 ‘1대1 멘토링-행복한 동행’을 지난 16일에 실시했다.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한 서울랜드에서 진행된 이번 행복한 동행 프로그램은 드림케어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정서 및 학습 등을 지원하…

  3. 2017.12.22 · 문화·교육 · 김예나

    5박6일 중국학생과 문화교류

    …신평고 학생 18명이 중국 청도를 찾아, 중국학교 수업에 참관하고, 중국문화를 체험했다. 또한 중국학생들과 1:1 홈스테이를 통해 중국의 가정문화를 몸소 경험했다.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당진에서 머문 중국학생들은 신평고등학교에서 수업을 함께 듣고…

  4.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합덕제 가치 학술적 연구 필요”

    …시공 기술 등 공학적 관점에서 시대를 앞선 시설물이라는 점, 과거 역사·문화적 전통의 특징과 의미를 지니고 있다는 점 등을 꼽았다. 이어 합덕제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학술적 뒷받침이 강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진용 서울대학교 교수가 ‘당진…

  5. 2017.12.02 · 산업·경제 · 임아연

    김동교 대표 ‘당찬 사람들’ 선정

    … 수 없다는 생각에 다니던 대기업을 그만 두고 가업을 이어받았다. 그는 서울 강남에 막걸리바를 오픈, 젊은 감각과 맛으로 세련된 서울 젊은이들에게 백련막걸리를 비롯한 전통술을 알렸다. 김동교 대표는 “막걸리가 갖고 있는 문화나 역사를 소비자에게 전달하…

  6. 2017.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독자와의 만남] 서울보증보험 당진점 하상준 대표“파헤치는 기사, 독자들이 원해요”

    …분에 시민들에게 많이 알려져 운동이 활성화 됐죠. 이처럼 체육을 비롯해 문화 등 시민들이 평소에 알기 어려운 것을 신문에서 다뤄 확산시켰으면 해요. 지역언론은 정말 필요한 존재죠.” 고대면 슬항리 출신인 하 대표는 초등학교 때부터 축구공과 함께 운동을…

  7. 2017.11.29 · 산업·경제 · 한수미

    동학농민군 유일하게 승리한 ‘승전목’

    … 열렸다. 이번 학술대회는 고응광순 동학실천시민행동 맏일꾼과 이상면 전 서울대학교 교수 김연곤 당진역사문화연구소 연구원이 주제발표를 맡았다. 이어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 △이지훈 (사)내포문화숲길 당진지부 △박성목 예산역사연구소장 △최민정 동학농…

    당진시대
  8. 2017.11.2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24(마지막회) 제주목 관아역사 살아있는 도심 속 유적지

    …던 제주목(濟州牧) 관아는 탐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제주도의 정치·행정·문화의 핵심이었다. 1434년 화재로 인해 관아시설이 모두 불 타 없어진 뒤 1435년 골격을 다시 세우면서 조선시대 내내 증·개축을 실시했다. 하지만 제주목 관아는 일제강점기 때…

  9. 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축사] 김병묵 신성대학교 총장

    … 지방언론을 배제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특히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서울이 중심이 되어 온 것을 독자 여러분도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지역을 대표하여 지역의 소식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친근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은 바로 …

    당진시대
  10.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장은 “당진시 청년정책은 일자리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지 않다”며 “취업·문화·보육·시정참여 등 다방면의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시행코자 한다”고 말했다. 취·창업지원부터 정책참여까지 당진시는 청년기본조례 제정을 바탕으로 청년정책위원회 구성, 정책간담회 개…

  11.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지역, 더 이상 서울의 변방이 아니다” 1. 민선6기 임기가 이제 7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 지난 3년 반을 어떻게 평가하는가? 가장 큰 성과로 꼽는 것과, 가장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돌이켜 보면 지난 3년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성과보다는 환경문제…

  12. 2017.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류재분 성균관다선재예절원 원장이 추천하는 저자 한재 이목차 한잔으로 몸과 마음에 여유를

    … 상경해 성균관에서 공부를 시작했다. 그는 유림에서 임원활동을 하면서, 서울 운현궁 등 고궁에서 전통문화를 보급하는데 앞장 서왔다. 또한 한옥마을에서 외국인들에게 우리의 전통문화와 다도문화 체험을 돕고, 국내·외를 오가며 성균관 중앙회 여성유도회와 함…

  13. 2017.11.11 · 문화·교육 · 김예나

    ■빅데이터를 통한 2017 문화정책 연구조사당진문화 키워드는 ‘젊은층·가족·참여·축제’

    당진시민들의 문화예술 활동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젊은층을 대상으로 하는 기획공연 및 자녀와 함께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콘텐츠가 필요하다고 제시됐다. 당진문화재단(이사장 이명남)은 지난 2014년 7월 1…

  14.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좋은마을만들기 지원센터’가 설립되기도 했다. 2010년 대에 들어서는 서울시와 수원시가 민선5기 지자체의 핵심 사업으로 마을 만들기사업을 추진하였다. 마을 만들기의 사회·문화적 배경은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가치관의 변화, 지방자치제도 실시에 따른 …

    당진시대
  15.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21 구상작가회캔버스에 열정을 담다

    …양화가에게 미술지도를 받은 제자들이 모여 만든 단체다. 롯데마트 당진점 문화센터와 화실에서 개인지도를 받은 학생들로 구성된 구상작가회는 현재 33명의 회원이 소속돼 있다. 구상작가회 활동을 하면서 개인전을 개최하거나 국전특선 등을 수상한 회원들은 작가…

  16.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강근식, 김계익 부부 “학생들 가르칠 때가 그리워”

    …나는 교회 권사이던 장모에게 잘 보여, 아내를 소개받았다. 당시 아내는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회사가 부도나 외가가 있는 당진을 찾았었다. 아내는 당시 잘생겼고 목소리가 좋았다며 나와 결혼했다. 네 번째 사진은 아내가 큰 딸인 은경이를 임신했을 …

  17. 2017.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출신지와 거주지

    … 요구하는 지역연고는 주소지가 아니라 출신지이다. 외지 유입인구가 많은 서울과 일부 수도권 지역에서는 정치인의 출신지를 굳이 따지지 않는다. 그러나 지방에서는 일단 그 지역 사람이어야 하고, 그 기준은 거주지가 아니라 출신지이다. 그래서 지방에서는 타…

    당진시대
  18.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당신의 서재(書齋), 당진도서관

    …주거나 동화책을 사주지는 못했다. 그럴 여유도 없었거니와 시골에는 그런 문화가 자리 잡지 못했다. 요즘 들어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 등을 보면서 ‘아, 도회지 애들은 어린 시절부터 저런 책을 접하며 살았구나’ 생각들어 새삼 부럽기도 하다. 읽을거리가 …

    당진시대
  19. 2017.09.22 · 문화·교육 · 김예나

    꿈도 재능도 엄마를 닮았네

    …공부한 독일의 바이마르는 독일의 옛 수도로 18세기 말과 19세기 초에 문화적으로 가장 번성했던 지역이다. 독일의 대표적인 작가 괴테와 실러를 비롯해 수많은 문인들과 학자들이 모여들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7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켜온 세화 씨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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