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6 · 환경·안전 · 김예나
지속가능 발전 위한 워크숍 개최
…TI 검사와 위원들 간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 이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문화교양학과 이창언 교수가 기후변화와 지속가능발전을 주제로 발제했으며 위원들의 환경, 사회, 경제 등 분임 토의 및 발표가 이뤄졌다. 윤종호 상임협의회장은 “당진의 지속가능한 발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문화 위해' · 환경·안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16 · 환경·안전 · 김예나
…TI 검사와 위원들 간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 이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문화교양학과 이창언 교수가 기후변화와 지속가능발전을 주제로 발제했으며 위원들의 환경, 사회, 경제 등 분임 토의 및 발표가 이뤄졌다. 윤종호 상임협의회장은 “당진의 지속가능한 발전…
2016.11.05 · 환경·안전 · 이영민
…했다. 더불어 안산시 풍도 어촌체험마을 냉·난방기 등 전력시설물 공급을 위해 9100만 원을 지원하고, 화성시 국화도에는 도선 지원비와 마을 무선방송 설치 등에 사용할 금액으로 2억2000만 원을 지원키로 했다. 한편 전반적인 발전량의 감소로 인해 지…
2016.11.05 · 환경·안전 · 최종길
… 이익> CSR은 기업내부에 다음과 같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조직문화와 내부 의사소통의 개선 △종업원의 만족도와 결속력 향상 △기업과의 동일시를 통한 생산성 향상 △인력개발과 결속력 강화 △역량향상과 고급인력 유인 △사업영역의 다양성과 기업문화…
2016.10.28 · 환경·안전 · 한수미
… ‘행복에너지, 정다운 이웃’이라는 슬로건 아래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공감(共感) 프로젝트’는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CSV중심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선한기업을 넘어 스마트한 기업으로 발돋움하려는 것을…
2016.10.20 · 환경·안전 · 이영민
…책위의 계획은? 당진포리 주민들은 후손들에게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물려주기 위해 목숨을 걸고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당진시를 비롯한 기관 및 단체에 주민들의 반대 의지를 반영해 단지 조성 반려를 강력히 요구하는 바다.
2016.10.14 · 환경·안전 · 이영민
…름입니다.” 나무와 함께한 60평생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그는 학업을 위해 인천으로 향했다. 인천남중과 제물포고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대학의 문턱에서 원예학과와 임학과 중 고민에 빠졌다. 김 교수는 “산림 등 환경에 관련된 공부를 더 하고 싶었다”며 …
2016.07.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더십 캠프’가 진행된 가운데 지난달 26일 서울 광화문 근처 주중 한국 문화원을 방문했다. 방문을 하기 위해 광화문을 지나는데 김홍장 당진시장이 에코화력발전소 저지 단식 농성을 하고 있었다. 당진지역의 대기 오염이 심각하다. 더 이상의 화력발전소가 늘…
2016.06.18 · 환경·안전 · 김현진 시민기자
송산면 도문리에는 능안생태공원과 당진지역의 무형문화재인 이의무신도비가 있다. 이곳은 당진시민을 위해 덕수 이씨 문중에서 개방한 곳으로 지난 2008년 현대제철의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생태 숲과 생태연못 2곳, 생태하천이 조성됐다. 하지만 정작 관리…
2016.06.17 · 환경·안전 · 한수미
…장체험학습을 지난 14일 다녀왔다. 이번 체험학습은 친목 도모와 다양한 문화 경험 제공을 위해 마련됐으며 천리포 수목원의 수생식물원과 수국원, 습지원 등을 방문했다. 또한 웃음체조와 보물찾기 등의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진행했다.
2016.06.17 · 환경·안전 · 임아연
…안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당진시 도시계획, 공원녹지, 교육, 병의원, 문화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진행된 이날 정책포럼에는 남재걸 단국대 교수가 ‘시민이 행복한 당진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방안’를 주제로 발제를 맡았다. 이후 송운석 단국대 교수의 사회로 …
2016.05.21 · 환경·안전 · 김예나
편집자주 역사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내포문화숲길을 다시 걸으며 묻혀있던 역사를 되새기고자 한다. 가야산을 중심으로 하는 충남지역 4개 시·군(당진시, 서산시, 예산군, 홍성군)은 내포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고 있다. 이 지역의 유적과 생태자원, …
2016.03.11 · 환경·안전 · 임아연
…이 삽교호 내에 위치한 무명(無名)섬에 이름을 짓고 생태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나섰다. 1973년 삽교천지구 대단위 농업종합개발사업 과정에서 호수 내에 퇴적으로 생성된 무명섬은 17만7924㎡(약 5만3000평) 규모로, 지금까지 별다른 이름 없이 지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