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주니어그린코아 리더십 캠프’가 진행된 가운데 지난달 26일 서울 광화문 근처 주중 한국 문화원을 방문했다. 방문을 하기 위해 광화문을 지나는데 김홍장 당진시장이 에코화력발전소 저지 단식 농성을 하고 있었다.
당진지역의 대기 오염이 심각하다. 더 이상의 화력발전소가 늘어나는 것을 막아야 한다. 그래서 이번 캠프에서 나는 당진지역의 환경오염에 대해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이야기를 전했다. 학생들이 환경 오염의 중요성을 알아야 하며 관심을 가져야 한다.
백승하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