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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5년

11건 · '미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03 · 문화·교육 · 김예나

    설렘 담긴 전통문

    …품 속에 담았다”고 전했다. 한편 최명식 작가는 천안시 풍새면에 위치한 미담ART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충남미술대전 초대작가, 한국미술협회 이사, 천안미술협회 부지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 2015.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대학수능시험 이대로 좋은가

    …’, ‘75세 박모 할머니 아름다운 수능 도전’ 등 훈훈한 내용의 수능 미담(?)이 보도되기도 한다. 아마 일생일대 가장 중요한 시험이고, 인생의 좌표를 결정짓는 첫 시험대이기 때문일 것이다. 필자가 우리나라 대학입학시험의 명칭과 유형별 특징에 대해 …

    당진시대
  3.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고등학교 박시표 교사“따뜻한 미담을 담아주세요”

    …깝고, 마음이 좋지 않을 때도 있단다. 박 교사는 무엇보다도 당진시대에 미담 기사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 교사는 “미담 기사가 당진시민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작은 미담이라도 기사화 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당진시대 기사…

  4. 2015.09.18 · 문화·교육 · 오규석

    김연곤 고대면 성산1리 노인회장“훈훈한 소식을 기다립니다”

    …이 많아 마음이 무겁단다. 특히 1면을 유심히 본다는 그는 “당진시대가 미담을 더 발굴해 달라”고 부탁했다. “1면을 집중해서 보는데 불미스러운 일들이 1면을 장식할 때가 많아요 당진시대가 훈훈한 미담을 많이 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5. 2015.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의환 전 면천향교 전교

    …알아주고 관중이 포숙아를 알아준 도의지교(道義之交)는 이제는 먼 옛날의 미담으로 남아 역사가 증언할 뿐이다. 지금 세상은 정치권 사회에 식언(食言)이란 신조어가 생겨 말 바꾸기를 식은 밥 먹듯 한다. 부정부패의 대형사건이 터지면 형책을 받을 몸통은 유…

    당진시대
  6. 2015.06.26 · 환경·안전 · 김한별

    전국한우협회 당진시지부 박희상 지부장“시민들이 공감하는 신문되길”

    …지부장은 “당진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훈훈한 일들이 많다”며 “훈훈한 미담 기사를 더 많이 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올해 임기가 마지막인 가운데 김석남 사무국장, 이재천 총무, 임향숙 실장 등 그동안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임기를 잘 마칠 수 있…

  7.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회 조성춘 부위원장"잘못 신랄하게 꼬집는 신문"

    …되죠.” 봉사에 관심이 많은 만큼 그는 지면을 통해 소개되는 봉사단체나 미담 기사 등에 관심이 많다. 특히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한 적이 있어 새마을 소식도 눈여겨본다고. 그는 앞으로 더 다양한 봉사단체 소식 및 미담 기사가 실렸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

  8. 2015.06.05 · 문화·교육 · 김예나

    “체육단체 소식 담아주세요”

    …딸이 대신 당진시대 메일로 보내준다. 안 씨는 당진시대에는 각종 정보와 미담, 봉사정신이 잘 나타나 있는 기사가 많아 좋다고 전했다. 그는 당진시대를 읽으면 자신의 지식도 많아진단다. 하지만 폭행, 절도 등의 사건기사를 볼 때면 마음이 아프다고. 한편…

  9. 2015.05.29 · 정책·행정 · 김예나

    “훈훈한 이야기 담아주세요”

    …대를 열심히 정독하는 장 전교는 “당진시대에 당진소식이 많이 담겨있지만 미담을 담아 훈훈한 당진의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며 “좋은 일하는 사람들을 발굴해 기사화하면 독자들에게도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제안했다. 또한 유교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담기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