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2 · 지역사회 · 임아연
[미담] 평안마을 이미용 봉사 ‘찰떡콤비’
…이라고 허투루 하거나 대강 머리카락을 손질하는 법이 없다. 하얗게 서리 내린 은발을 세심하게 빗질하고 꼼꼼하게 다듬어 낸다. 박기택 대표는 “이발소에서는 하루에 손님 10명만 받아도 힘든데, 여기에 오면 30~40명씩 이발을 해도 힘든 줄 모르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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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2 · 지역사회 · 임아연
…이라고 허투루 하거나 대강 머리카락을 손질하는 법이 없다. 하얗게 서리 내린 은발을 세심하게 빗질하고 꼼꼼하게 다듬어 낸다. 박기택 대표는 “이발소에서는 하루에 손님 10명만 받아도 힘든데, 여기에 오면 30~40명씩 이발을 해도 힘든 줄 모르겠다”고…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눈이 오는 날이면 구룡동(통장 양낙성) 마을 곳곳에서는 때 아닌 트랙터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구룡동에 사는 박노경(54) 씨는 본인이 갖고 있는 트랙터에 제설도구를 장착해 마을길 곳곳에 쌓인 눈을 치운다. 박 씨는 10여년 전 면천면 원동리에서 구룡…
2009.01.05 · 문화·교육 · 강대원
… 효사상이 땅에 떨어진 요즘 아버지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어려운 결정을 내린 원석 씨가 참으로 대견하다”며 “이런 일은 지역사회에서 칭찬이 자자해야 마땅하다”고 말했다. 목사공파 종친회 오윤섭(78) 회장은 “오명규 씨가 사는 곳에는 종친회 조상님들의…

2001.01.15 · 지역사회 · 이명자
… 연립주택이나 복합상가 주차장, 주택가로 이어지는 이면도로 등은 폭설이 내린지 일주일이 다되도록 치워지지 않고 있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었다는 것. 반면 우리 마을 때문에 버스 못다닌다는 말을 들어서는 안된다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도로 제설작업에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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