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결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8년

9건 · '미래 결정' · 정책·행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1.24 · 정책·행정 · 최종길

    민 종 기 당진군수 “산업구조 다변화시켜야”

    …쟁력과 비례한다고 본다. 급변하는 당진에 있어서 공무원들의 사고와 가치 미래에 대한 비전 등은 앞으로 만들어질 당진의 미래와 직결된다고 본다. 따라서 공무원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국내 연수 뿐 아니라 우리보다 앞선 선진국들의 문화와 발전상을 보…

  2. 2008.07.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와 분권 거꾸로 간다

    …다. 재정, 인사 통제로 지방자치 실종 행정안전부는 “창조적 실용주의와 미래 지향적 사고, 실천하는 행동”이라는 명분으로 정부 조직 및 정원 감축계획에 따라 맞추라며 지방행정기구 조례 개편에 대한 지침을 내려보냈다. 지침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1…

    당진시대
  3. 2008.05.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발언대] 김진기 당진읍 읍내리 - 군수님·주택공사사장님,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가격 형성상의 제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평가한 금액으로 보상액이 결정되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부동산 거래가 지금까지 그런 방법으로 매매되었습니다. 그리고 귀하께서는 그 방법이 과연 타당하다고 판단하시는지요? 만약 군수나 주택공사 사장이 현재 소…

    당진시대
  4.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 봄을 희망과 행복의 계절로 만들자 - 안효권 맑고푸른당진21 사무국장

    … 출중한 능력과 정직성을 갖춘 대표를 선출해야 마음 놓고 나라와 지역의 미래를 맡길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유권자들은 올바른 지도자의 자질 즉 리더쉽에 대하여 정확히 알고 투표에 임해야 한다. 리더쉽(leadership)이란 조직의 바람직한 목…

    당진시대
  5.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토론회 ④] 질문토론 & 객석질문

    …직도 가야할 길이 멀다. 김낙성 질문 후보는 공약에서 ‘철강산업을 넘어 미래환경산업으로’라고 밝히고 있는데 당진군은 이미 철강도시로 가고 있다. 어떤 방안을 가지고 미래환경산업으로 추진하겠다는 것인지 자세한 방안을 밝혀달라. 임성대 답변 : 대표적인 …

    당진시대
  6. 2008.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국회의원 지상토론] 임성대 기호 7번 진보신당 - “무리한 시승격 대신 도시경쟁력부터 갖춰야”

    …. 일자리를 찾는 청년들에게 ‘힘내라!’ 실업수당을 제공해 생계 걱정과 미래 불안 없이 사회에 진출하게 하겠습니다. 4. 전국민건강보험제도의 붕괴를 막고 건강보험재정 혁명, 아동부터 단계적 무상의료를 실현하겠습니다. 5. 가계 소득별로 차등화한 맞춤형…

  7.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 총선 국회의원 후보를 검증한다 Ⅱ 정책·신상질문] 임기 말엔 만 69세로 국가현안을 다루기엔 고령 아닌가?

    … 아직 왕성하게 일할 수 있는 건강을 가지고 있다. 진정한 삶의 지혜와 미래를 바라보는 통찰력, 즉 혜안은 수많은 경륜과 경험에서 나온다고 본다. 노무현 정권 실패의 한 원인이 제도권에 들어온 운동권 젊은 층의 아마추어리즘에서 비롯되었다는 점을 반면교…

  8. 2008.03.24 · 정책·행정 · 김태숙

    민종기 군수 민주당 탈당

    …, 지역정치계의 한 변수로서 부담을 안고 수많은 생각과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탈당의 배경을 밝혔다. 민 군수는 또 탈당의 주요원인이 ‘이번 18대 총선에서 엄정한 중립을 지키기 위한 것’이며 ‘자신의 거취가 총선에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않기를 …

    당진시대
  9. 2008.02.18 · 정책·행정 · 김태숙

    [2008총선기획 유권자는 바란다②] 당진항을 세계적인 미항(美港)으로

    “항만은 우리 당진의 미래를 좌우할 결정적인 키워드입니다. 또한 지금 우리는 당진항의 진로를 판가름할 중대한 기로에 서있습니다.” 최근 출범한 당진항발전협의회(상임위원장 이홍근. 당발협)의 이병성(56) 상임부위원장은 현재 개발초기단계에 있는 당진항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