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7) - ‘나의 정체성’을 뒤돌아 볼때
…요하고도 본질적인 문제는 <생명>에 대한 문제입니다. 그 까닭은 우리의 미래와 희망이 바로 그 <생명>에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인간 생명권은 <수정란에서부터 죽을 때까지>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소중한 생명이 인간의 끝없는 탐욕을 채워주는 수단으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미래 상업'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하고도 본질적인 문제는 <생명>에 대한 문제입니다. 그 까닭은 우리의 미래와 희망이 바로 그 <생명>에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인간 생명권은 <수정란에서부터 죽을 때까지>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소중한 생명이 인간의 끝없는 탐욕을 채워주는 수단으로…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 이런 합의는 꾸준한 대화와 필요하다면 양보와 상호존중이 이런 것들이 미래지향적으로 모두가 좋아하는 그런 방향으로 결정해야 한다. <<< 이철환 답변 “중요정책일수록 주민의견 수렴해야” 정부가 있다. 당진이 있다. 그런데 당진시같은 경우 고로제철소 …
2006.01.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때문인지 봉사단체의 소식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는 편이다. 또한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정치 지도자들이나 출마예정자들의 소식도 눈여겨보는 편이다. 그러나 가끔씩은 지나치게 상업적인 색채를 띨 때도 있어 눈에 거슬린다고 따끔하게 충고하기도 한다. 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