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7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당진서 수도권까지 1시간, 언제쯤 가능할까[합덕역, 미래를 향한 열차] ② 진단과 앞으로의 과제
…이 입주할 만한 공간도 없다. 현재 역 주변으로는 논으로 둘러싸여 있고 상업적 개발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종석 합덕읍개발위원장은 “합덕역 개통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기대감은 상당히 높지만, 현재 합덕역 주변의 개발 계획은 불투명한 상황”이라며 “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미래 상업'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1.27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이 입주할 만한 공간도 없다. 현재 역 주변으로는 논으로 둘러싸여 있고 상업적 개발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종석 합덕읍개발위원장은 “합덕역 개통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기대감은 상당히 높지만, 현재 합덕역 주변의 개발 계획은 불투명한 상황”이라며 “역…
2024.05.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능성에 관한 관심까지 더해지고 있다. 하지만 필자는 지금은, 당진시가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향후 신안산선을 개통해 충남에서 수도권까지 연결하는 철도 네트워크를 완성한 이후를,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서해선 고속철도(KTX)…
2024.05.10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수출입 물류단지 및 모빌리티 산업육성 거점지구다. 송악읍 고대리 일원에 상업과 산업, 연구 등이 복합된 혁신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 가운데 지난 3월 기업혁신파크의 앵커기업인 SK렌터카(주)를 매각한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앞으로 추진될 기업혁신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