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6 · 환경·안전 · 임아연
석탄화력 주제 정책토론회 열려
…갑)이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석탄발전의 역할과 미래’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두산중공업 김재이 상무와 정도영 동신대 교수가 발제자로 참여했다. 이날 김 상무는 “고효율·친환경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은 세계적인 추세”라며 “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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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미래 에너지'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8.26 · 환경·안전 · 임아연
…갑)이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석탄발전의 역할과 미래’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두산중공업 김재이 상무와 정도영 동신대 교수가 발제자로 참여했다. 이날 김 상무는 “고효율·친환경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은 세계적인 추세”라며 “이를 통해…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경설비를 갖춘다 해도 결국 오염물질을 배출할 수 밖에 없다”며 “지역의 미래와 후손들을 위해서는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은 멈춰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해 자율유치 신청을 하고, 단식투쟁 등 강력히 대응하지 않았다면 당진화력과 현대제철에 수천억 원을…
201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음으로 24시간 동안 석탄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전기를 생산했다. 석탄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증기기관을 개발했던 영국이 지난 2015년 마지막으로 남은 석탄광산을 폐쇄한데 이어 2025년에는 모든 석탄화력발전소의 가동도 중단한다. 독일도 2050년까지…
2017.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야 한다. 무엇보다 당진에서도 박정희에서 박근혜 정권에 이르는 적폐로써 미래 예측 없는 간척지 농지 정책과 미세먼지 고압철탑의 환경파괴 에너지정책을 전면 수정해야 한다. 특히 재벌특혜 및 SK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지방자치권을 파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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