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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이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7년

8건 · '미래 이끌'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협의회장LNG생산기지 이해득실 정확히 따져보고 유치여부 결정해야

    …없지 않은가?’라는 걱정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석문국가공단이 당진시의 미래 산업발전을 이끌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기에 더욱 신중을 기하지 않을 수 없다. 결정을 해야 하는 시간이 그리 많지는 않은 것 같으니 좀 서두르되 제대로 된 정…

    당진시대
  2.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화 하고, 시민들의 자치역량 강화하는 한편, 산업 다각화 등 지속가능한 미래성장동력 산업을 육성하는데 중심을 두고 있다. 당진시의 미래비전을 만들어가는 정책을 완성하고 싶다. (권중원) 주요 역점 10대 공약에 대한 추진현황과 결과는? 시정 핵심과제는…

  3. 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지속가능한 당진시 만들겠다”

    … 성과도 있었고 아쉬움도 있었지만 남은 1년은 지난 날들을 마중물 삼아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당진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반기 시정운영에 대해서는 “경쟁우위 인프라를 활용한 지속가능한 미래성장 전략사업을 발굴하고, 기업투자가 지역발전…

  4.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특별인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지역과 상생 원한다”

    …을 보장해 공무원 채용 및 관리 방식도 지방정부에 줘야한다. 정부조직도 미래형으로 대폭 개편해야 한다. 대부분 시·군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자립도가 낮다. 일부에서는 고향세를 만들자는 얘기도 있다는데? 지역경제가 매우 어렵다. 대부분 대기업에 종속돼 있기…

  5. 2017.04.24 · 정책·행정 · 한수미

    유철환·이철수 국민의당 입당

    …을 밝히며 “정의롭고 당당하며 국민만을 생각하는 안철수 후보만이 희망찬 미래로 국민을 이끌 수 있는 유일한 대통령 후보라고 생각한다”면서 “안철수 후보의 국가 정신을 존중하고 지지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혼신을 다해 안철수 대통령 만들기에 앞정서겠다…

  6.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청년들 목소리를 내다청년정책 간담회

    …, 도전할 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한다. 고한영: 청년은 ‘앞으로 사회를 이끌어갈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미래 방향성을 잡는 중요한 시기인데, 문제는 이 시대 청년들이 방향을 잡지 못하는 데 있다. 초·중·고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다니면서 입시와 취업을…

  7. 2017.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이인수 상임협의회장 선출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협의회장으로 선출된 이인수 회장은 “당진시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대안을 만들어 가야 한다는 임무가 무겁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당진은 개발 기대심리로 인해 지역 주민 간의 갈등이 발생하고 복지…

  8.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개혁 어렵더라”

    김홍장 당진시장이 “시정을 운영하면서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게 가장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주민자치를 위한 시민들의 인식 변화, 3농혁신을 위한 농민들의 의식 변화, 그리고 공직사회 개혁을 두고 이같이 언급했다. 또한 송전선로·변환소·발전소·도계분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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