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한성문 “친미주의자들의 오판”
…개의 일자리 창출. 그럴싸하다. 나쁜 일자리 비정규직·계약직·파견직 등 미래가 보장되지 않는 일자리. 우리정부는 한미 FTA 발효 이후 농산물 수입액이 4억2000만달러 증가할 것이라 전망한 반면 미 농무부가 추정한 한국에 대한 농산물 수출 증가액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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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미래 지구' · 산업·경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개의 일자리 창출. 그럴싸하다. 나쁜 일자리 비정규직·계약직·파견직 등 미래가 보장되지 않는 일자리. 우리정부는 한미 FTA 발효 이후 농산물 수입액이 4억2000만달러 증가할 것이라 전망한 반면 미 농무부가 추정한 한국에 대한 농산물 수출 증가액만 …
2011.07.0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안희정 도지사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들이 간담회를 가졌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축소개발 된다. 개발면적은 150만 평(495만8677㎡) 내외 규모다. 지난달 29일 안희정 도지사는 송악읍사무소를 방문,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

2011.06.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선 또한 그리 호의적이지는 못한 것이 사실이다. ‘농업은 생명! 농촌은 미래!’, ‘도시는 꽃이요, 농촌은 뿌리’라는 말도 있거니와 새삼스레 식량안보니 생태계보전이니 홍수조절이니하는 농업의 다원적기능을 일일이 열거하지 않는다손치더라도 요즘 정부가 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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