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석문면 환경 이렇게 방치해도 괜찮은가?
… 홍엽으로 뒤덮여 있는 이 아름다운 계절에 우리 석문면은 공해와 악취와 미세먼지에 뒤덮혀 도저히 살 수 없는 고장으로 변해버리고 말았다. 더구나 석문면 하늘은 고압전선이 가득하고, 땅 위에 솟아있는 어마어마한 철탑이 꽉 채워버렸다. 옛날에 그 아름답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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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미세먼지 피해'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홍엽으로 뒤덮여 있는 이 아름다운 계절에 우리 석문면은 공해와 악취와 미세먼지에 뒤덮혀 도저히 살 수 없는 고장으로 변해버리고 말았다. 더구나 석문면 하늘은 고압전선이 가득하고, 땅 위에 솟아있는 어마어마한 철탑이 꽉 채워버렸다. 옛날에 그 아름답던…
2017.09.04 · 환경·안전 · 임아연
…에너지 정책의 일관성을 위해 반드시 건설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미세먼지는 봄철 편서풍을 타고 대부분 중국에서 넘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최신기술의 석탄화력발전소를 건설하고 미세먼지 배출 수준이 높은 제철제강업·1차 금속산업·기존 석탄화…
2017.07.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 19일 발표된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는 ‘미세먼지 걱정 없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 이라는 미세먼지 저감계획’이 포함됐다. 주요내용은 2016년 발표된 정부 부처의 미세먼지 대책과 크게 변화된 것은 없지만, ‘미세먼지가 심각해지는 봄철…
2017.05.19 · 환경·안전 · 이영민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 당시 ‘석탄화력발전소 미세먼지 대책 마련 및 전기세 차등요금제 적용’을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여기에는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전면중단하고 미세먼지 집중배출지역을 ‘대기오염 특별대책지역’으로 엄격…
2017.04.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의한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대재앙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스모그(미세먼지)는 2013년에 세계보건기구(WHO)에서 1급 발암물질로 지정됐다. 스모그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개도국형의 석탄사용으로 인한 엄청난 아황산가스가 이른 아침 …
2017.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 불과 한 달 앞두고 전원개발실시계획 심의를 의결했다”며 “최근 심각한 미세먼지로 대기오염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 주요 대선후보마다 석탄화력 감축 정책을 발표하고 있다는 가운데, SK당진에코파워 건설을 서둘러 의결한 것은 탄핵정권에 부역하려는 마…
2017.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1급 발암물질로 지정된 중금속이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된 데다, 지속적인 미세먼지 피해가 심각한 상황에서 정부에서는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전원개발사업 실시계획승인을 가결해 발전소 건설 추진이 가시화 되고 있다. 또한 석문국가산업단지 분양률이…
2017.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주민들은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로 산림훼손과 토양유실 등 또 다른 환경적 피해가 우려된다며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당진지역에는 현재 280건 이상의 태양광 발전시설 허가가 이뤄진 상태다. 지자체장이 승인하는 500kW 이하의 설비의 경우 허가받은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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