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대호지면 순방
오성환 시장의 민선8기 4년차 읍면동순방, 대호지면 주민과의 대화가 지난 14일 대호지농협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순방에는 도·시의원과 각급 기관·단체장, 이장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오성환 시장의 대호지면 순방은 2025년 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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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민선 시정'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2.2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오성환 시장의 민선8기 4년차 읍면동순방, 대호지면 주민과의 대화가 지난 14일 대호지농협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순방에는 도·시의원과 각급 기관·단체장, 이장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오성환 시장의 대호지면 순방은 2025년 시정…
2020.11.17 · 지역사회 · 임아연
…과 SNS 등 온라인·디지털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디지털 소외계층’도 시정·정책 관련 정보를 접하고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방법도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돼야 한다는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방송통…
2018.08.24 · 지역사회 · 김예나
…’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김홍장 시장이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민선7기 시정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지역현안에 대한 의견을 듣고자 14개 읍·면·동에서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지난 20일을 시작으로 사흘 간 송악읍·신평면·합덕읍·고대…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김홍장 시장 당선자도 이 점을 깊이 인식하여 시정의 중요한 과제로 선정해야 한다. 당선자도 당선소감에서 언급한 것처럼 경제문제라는 것이 국제정세 및 국가상황과 연동되어 있기 때문에 당진지역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하지만…
2015.1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려하기에 역부족이었을 것이다. 사실 지방자치는 쉬운 것이 아니다. 말이 민선자치 20년이지 아직도 관선자치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자치의 수준을 성숙도에 따라 관치단계, 협치단계, 자치단계로 나눈다면 현재 우리나라는 20% 수준의 지방자치를…
2014.10.10 · 지역사회 · 임아연
…해서 강조해 왔던 ‘주민자치’와 ‘소통’을 화두로 “시민참여·시민소통의 시정운영 원칙을 토대로 시민이 주인인 당진시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지난 100일 동안 실행해온 주요 시정 추진현황과 함께 향후 역점 과제 등을 발표했다. 김…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민선 6기가 시작한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다. 김홍장 시장은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표방하며 시장논리, 경제논리가 아닌 사람 중심의 소통과 참여가 이뤄지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시민들과 약속했다. 민선 6기의 이러한 시정 방침에서 특히 주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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