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4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2030년, 간척지에서 벼농사 사라진다
…토양 염분‧침수 위험 등의 문제로 수도작을 해야 하는 땅에서도 일반 벼 대신 가루쌀 벼를 재배해야 한다. 임대기간이 먼저 만료되는 논부터 순차적으로 작목을 전환해 2030년까지 총 6800ha의 일반 벼농사가 완전히 사라지게 된다. 농민들 “아직 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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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밀가루 대신'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0.04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토양 염분‧침수 위험 등의 문제로 수도작을 해야 하는 땅에서도 일반 벼 대신 가루쌀 벼를 재배해야 한다. 임대기간이 먼저 만료되는 논부터 순차적으로 작목을 전환해 2030년까지 총 6800ha의 일반 벼농사가 완전히 사라지게 된다. 농민들 “아직 가루…
2024.08.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회는 밥으로 안부를 묻고 밥으로 인사치레를 하였다. 하지만 이제는 밥을 대신하는 먹거리가 많이 생산되면서 쌀 소비가 줄어들고 있으며 또한, 시간이 없어서, 다이어트를 해야 돼서, 입맛이 없다는 이유 등으로 아침 식사를 거르거나 서구화된 식사로 인해 밥…
2024.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이다. 김가면옥 앞에는 옛날 그집이 자리한다. 다른 집들이 쑥을 넣는 대신, 이곳은 생부추를 면에 첨가한다. 생부추를 갈아 면 반죽에 넣다 보니 밀가루 냄새가 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게 콩국수를 먹을 수 있다. 콩국물은 국내산 서리태 100%를 사용…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메밀은 염증을 덜어주고 부기 완화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하지만 메밀은 밀가루와 달리 글루텐 단백질이 없어 점성이 약해 반죽이 어렵다. 미당면옥에서는 어렵더라도 메밀의 효능이 좀 더 손님에게 전해지고자 했다. 가루로 만들어진 메밀을 들여오는 게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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