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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밀가루 대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4년

4건 · '밀가루 대신'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0.04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2030년, 간척지에서 벼농사 사라진다

    …토양 염분‧침수 위험 등의 문제로 수도작을 해야 하는 땅에서도 일반 벼 대신 가루쌀 벼를 재배해야 한다. 임대기간이 먼저 만료되는 논부터 순차적으로 작목을 전환해 2030년까지 총 6800ha의 일반 벼농사가 완전히 사라지게 된다. 농민들 “아직 가루…

  2. 2024.08.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밥 한 공기 의미! 건강을 위해 아침밥을 챙기자!

    …회는 밥으로 안부를 묻고 밥으로 인사치레를 하였다. 하지만 이제는 밥을 대신하는 먹거리가 많이 생산되면서 쌀 소비가 줄어들고 있으며 또한, 시간이 없어서, 다이어트를 해야 돼서, 입맛이 없다는 이유 등으로 아침 식사를 거르거나 서구화된 식사로 인해 밥…

  3. 2024.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제철 맛집] 콩국수무더운 여름, 면천의 ‘콩국수거리’로 가보자

    …맛이다. 김가면옥 앞에는 옛날 그집이 자리한다. 다른 집들이 쑥을 넣는 대신, 이곳은 생부추를 면에 첨가한다. 생부추를 갈아 면 반죽에 넣다 보니 밀가루 냄새가 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게 콩국수를 먹을 수 있다. 콩국물은 국내산 서리태 100%를 사용…

  4.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 합덕읍 석우리 미당면옥“슴슴한 맛 매력적인 평양냉면 미당에서 즐겨요”

    …메밀은 염증을 덜어주고 부기 완화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하지만 메밀은 밀가루와 달리 글루텐 단백질이 없어 점성이 약해 반죽이 어렵다. 미당면옥에서는 어렵더라도 메밀의 효능이 좀 더 손님에게 전해지고자 했다. 가루로 만들어진 메밀을 들여오는 게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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