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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밑반찬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0년

12건 · '밑반찬 만들어'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17 · 지역사회 · 우현선

    회원들 직접 만든 음식 함께 나눠

    … 1년간 38명 회원이 지역의 어려운 가정과 독거노인 3가정을 돌아가며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으며, 환경보호활동, 복지원 김장봉사 등을 실천했다. 결산총회에서는 회원들이 직접 농사지은 곡식과 채소로 음식을 만들어 송악읍 기관단체장과 농협 임직원 등을 …

    당진시대
  2. 2010.12.17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우,돼지갈비]“정과 음식이 함께 있는 곳”

    …서 관계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소소봉사회의 부자가정 봉사가 음식을 만들어 전달하는 봉사다보니 자연스럽게 김 대표의 주특기인 음식 만들기가 큰 도움이 됐다. 넓은 장소뿐만 아니라 김장에서부터 밑반찬까지 일손을 거들었다. 이밖에도 소망의집 광명실버타…

  3. 2010.11.2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봉사활동,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소년 주말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원봉사센터는 재난재해교육, 밑반찬 봉사, 빵만들기 등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분야를 봉사활동과 접목시켜 제공한다. 지난 11월에 시작된 봉사활동프로그램은 당진군내 중, 고 학생 30명이 참…

  4. 2010.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샤브샤브와 칼국수 볶음밥을 한 가격에”

    … 우려낸 국물에 등촌 만의 비법이 담긴 재료를 넣어 당일 장사할 육수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루 장사의 시작이 준비되면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에는 쉴 틈이 없다. 샤브샤브는 점심식사나 저녁식사 한쪽에 특화된 음식이 아닌 점심, 저녁 모두 부담 없이 …

  5. 2010.10.18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위도 날려버릴 시원한 굴 요리의 계절”

    …들이 들어가며 이 대표가 달래와 간장 등 다양한 양념을 함께 넣어 직접 만들어낸 달래장을 슥슥 비벼야 비로소 제맛을 느낄 수 있다. 달래장을 넣어 골고루 비빈 영양굴밥은 함께 제공되는 마른 김에 적당히 싸서 먹으면 달래 향과 굴의 시원한 맛, 고소한 …

  6. 2010.08.04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당진어촌마을 한진권 대표]“부담 줄인 품위 있는 일식 선보여”

    …있다”며 “일식집의 형식적인 부담을 줄이고 품위도 지킬 수 있게 음식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음식을 손님상에 올리기 위해서는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여기에 요리하는 사람의 정성이 함께 들어간다면 손님들이 만족한 식사를…

  7. 2010.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읍 운산리 만수골 송등자 대표]“농장 직송된 오리살과 뼈 직접 발라내”

    …오리 고기는 로스와 훈제, 주물럭에 사용되고 분리한 뼈는 시원한 육수를 만들어내 후식으로 제공된다. 만수골에서 후식으로 제공하는 육수는 특별하다. 보편적인 손님들은 육수에 죽이나 밥을 볶아먹는 법을 생각하겠지만 만수골에서는 칼국수를 넣어 손님들의 이목…

  8. 2010.06.04 · 지역사회 · 김창연

    “시원한 살얼음이 동동, 속까지 시원”

    …식당 내부에는 박씨 만의 비밀공간이 있다. 고생 끝에 배운 냉면 육수를 만들어 내는 창고다. 고생해서 배운 육수를 만드는 것인만큼 창고의 출입은 본인 외에는 자유롭지 못하다. 여름철 불어나는 손님들의 수만큼 육수가마의 불은 한시도 꺼질 틈이 없다. 진…

  9. 2010.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제빵도 장인정신이다”

    …정이 솟아난다는 심중섭씨. 최근 그는 해나루 찹쌀을 막걸리로 숙성 시켜 만들어 낸 꽈배기로 안산, 서산, 합덕 등 인근지역에까지 주문택배 형식으로 판매량을 늘려나가고 있다. 특히 전통방식을 고수해 꽈배기를 만들기 때문에 해외로까지 택배가 이어지고 있다…

  10. 2010.02.1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고전손칼국수 | 인윤환 이명자 부부]“영양만점 사골칼국수와 별미 팥칼국수”

    …위해 항아리에 별도로 담아 내놓는 김치와 깍두기 역시 손님들에게 인기. 밑반찬은 이 두 가지가 전부지만 불필요한 반찬을 줄여 칼국수 본래 맛을 보장하고 있다고. 또 고전손칼국수에서는 모든 메뉴에 꽁보리밥이 제공된다. 양은 비록 적지만 칼국수가 만들어지…

  11. 2010.01.20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려운 이웃에게 밑반찬 전달 봉사 실시

    자원활동봉사회(회장 이영자)가 새해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지난 12일 여성의전당에서 자원활동봉사회 회원들은 오전 동안 밑반찬 포장을 실시했으며 오후 반찬 배달을 실시했다. 이날 전달된 밑반찬들은 조기, 김, 굴, …

  12. 2010.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가원 콩사랑식당 조용희 대표]“구수한 손맛 느껴지는 콩요리 전문점”

    …림갈비를 운영한 경력을 갖고 있는 가원 콩사랑식당 조용희 대표는 가정식 밑반찬과 함께 각종 콩 음식에 쓰이는 재료들을 당진읍 우두리에 위치한 작업장에서 직접 만들어 숙성·보관하고 있다. 조 대표는 “음식을 직접 만들어 집에서 먹는 맛을 손님들이 느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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