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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밑반찬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5년

6건 · '밑반찬 만들어'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 빚는 사랑의 송편

    …랑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만들어진 송편은 밑반찬 배달 자원봉사자와 독거노인생활관리사를 통해 지역 독거노인 12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봉사자 한마디 복지타운어린이집 박재민·강지성(6) : 송편 만드는 것…

  2. 2015.04.1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해산물 가득 마섬포구로 오세요

    …는 성구미포구상인들과 마섬포구의 상인들이 힘을 합치며 새로운 마섬포구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소담한 마섬포구에 반한 이들과 20여 년 이상의 손맛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늘고 있다. 또한 새우젓으로 유명한 성구미포구 상인들이 지난해 담근 새우젓을 판매…

  3.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소소봉사회작은 미소로 사랑을 베풀다

    … 소소봉사회다. 전직 새마을 회장단으로 구성된 소소봉사회는 14년 전에 만들어져 지금은 38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당진지역 내 행사 및 축제에서 봉사자로 활동하고 있지만 그 가운데서도 소소봉사회는 ‘밑반찬봉사’에 주력을 두고 있다. 14…

  4. 2015.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추울 땐 화끈한 주꾸미 볶음을!”

    …양배추와 양파를 함께 곁들여 볶아 달달함이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이렇게 만들어 진 매콤하면서도 달달한 북한강 쭈꾸미가 먹음직스럽게 그릇에 담겨 손님상에 오른다. 한편 북한강 쭈꾸미는 이균배 대표가 직접 주방에서 조리해 매운맛 조절이 가능하다. 석문면 …

  5. 201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눈물 쏙 빼는 매운맛”

    …매운맛이 중화돼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다. 신 대표는 “메인메뉴 만큼 밑반찬도 중요하다”며 “밑반찬을 미리 만들어 놓지 않고 주문을 받는 즉시 조리한다”고 말했다. 이어 “집 밥을 먹는 느낌을 받았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명태골은 신 대표의 지인의 …

  6. 2015.01.02 · 지역사회 · 한수미

    [제철맛집] 쫄깃한 아귀가 일품

    …”고 말했다. 또한 아구명가의 아귀찜은 양념을 바로 사용하지 않고 미리 만들어 숙성시키기 때문에 풍미가 더욱 깊다. 또한 아귀 내장과 껍질을 삶아 아귀찜에 올리기 때문에 다양한 부위의 아귀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여기에 콩나물과 미나리, 미더덕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