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바다가 보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바다가 보이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02 · 산업·경제 · 한수미

    업체탐방 용태수산(신평면 부수리)신선한 바지락, 간편히 집에서도!

    …를 갖춘 공장에서 이뤄진다. 직거래로 유통 단계 줄여 서해대교와 드넓은 바다가 보이는 곳에 위치한 용태수산은 지난해 10월 새롭게 준공됐다. 이곳에서는 하루 8t에 이르는 어패류 작업이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이뤄진다. 물량은 백화점부터 한 살림, 유명…

  2. 2016.05.01 · 산업·경제 · 임아연

    함상공원서 로맨틱 프로포즈를

    …을 지난해 도색·정비하고, 관광객을 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서해대교와 바다가 보이는 해군 군함에서 진행하는 프로포즈 이벤트는 의뢰인이 원하는 시기에 신청·접수하면 함상공원 전체를 대여, 이용할 수 있다. 갑판 입구부터 중앙부까지 LED조명이 설치돼 …

  3. 2015.05.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요트 세계일주 성공을 해양관광산업 활성화로!김응숙 희망항해 추진위원회 재무팀장 / 고대농협 여성복지팀장

    …수산부 장관도 참석했다. 유 장관은 “3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는 바다가 자원이고 요트·크루즈 산업이야 말로 가장 좋은 관광산업”이라며 “여건을 갖춘 당진 왜목항에서 마리나 산업을 추진한다면 적극 후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골프를 치는 사람이 드물…

    당진시대
  4. 2013.11.09 · 산업·경제 · 임아연

    성구미 손맛 이제 마섬포구에서

    바다가 바라다 보이는 자리에 깔끔하게 차려진 가게들이 죽 들어섰다. 집집마다 빨간 대야에 넣어 놓은 물고기들이 펄떡거린다. 간재미부터 우럭·광어·놀래미·농어·꽃게 등 어부의 손에 잡힌 싱싱한 해산물이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다. 석문면 장고항1리 마섬포구…

  5. 2012.06.07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 5 송악 안섬포구길바다를 안고 포구를 따라 걷는 길

    …이다. 공원 내에는 커피숍도 자리하고 있다. 안섬휴양공원의 명소는 단연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전망대다. 커피숍 앞과 식당 부근에 마련된 전망대에 서면 바다가 고스란히 품안에 들어온다.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면 등대와 정자가 있는 방파제가 보이는데 공원 오…

  6. 2011.05.06 · 산업·경제 · 우현선

    [5월, 당진포구를 가다]봄 바다도 보고, 제철 해산물도 먹고

    …. 그렇다면 우리 지역에 자리한 바닷가로 나들이를 떠나보는 건 어떨까. 바다가 접해있는 당진에는 총 8개의 크고 작은 포구가 저마다 다른 색깔을 지니고 있다. 요즘은 자연산 광어와 실치, 간재미가 당진의 주요 제철 해산물이다. 포구마다 주요 해산물이 …

  7. 2009.11.09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당진군 지방자치 18년을 돌아본다]

    … 극복한 대표적 생태·환경도시의 모델로 꼽히고 있다. 공장폐수로 죽음의 바다가 된 도카이만 기타큐슈 지역은 일본의 4대 공업지역 중 하나로 중화학공업을 중심으로 일본의 근대화와 고도 경제성장을 견인한 지역 중 하나다. 하지만 이런 산업 발전은 심각한 …

  8. 2005.11.2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일본 고로제철소를 가다] 일본 JFE스틸 서일본제철소 후쿠야마 지구 특별기획보도

    …의 생각은 어떨까? JFE스틸 서일본제철소 후쿠야마 지구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후쿠야마시 한 사찰의 공원묘지. 발 아래로 보이는 제철소의 굴뚝에서 검은색, 흰색 연기가 바다 쪽으로 흘러나가고 있었다. 공원묘지 한쪽에 세워진 석불의 비석에는 광양에서 본…

    당진시대
  9.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준병 우강면 농업경영인회장] “삼대가 외도로 가족여행 갔을 때의 즐거운 추억”

    …벼들로 가득하다. 과연 가을은 풍요를 상징한다고 말할 수 있겠다. 처음 보이는 사진은 합덕농고 3학년 때 예산군 신암면 추사고택(용산)으로 행군을 갔을 때 모습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추사고택에 있는 백송 앞에서 사진 찍기를 즐겨한다. 어려운 행군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