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에 가다 24] 석문면 장고항2리 어종이 풍성했던 당진 제일의 포구, 장고항
… 거지, 예전에는 살기 어려웠던 동네여.” “그 시절에는 다 그랬지. 물고기는 지금보다 더 많이 났어도 형편은 다들 어려웠어. 40~50년 사이에 마을이 많이 변했지. 장고항에 식당이 들어선 것도 그 무렵이고. 그때는 해안도로도 없었고, 사람들이 걸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바다 고기'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 거지, 예전에는 살기 어려웠던 동네여.” “그 시절에는 다 그랬지. 물고기는 지금보다 더 많이 났어도 형편은 다들 어려웠어. 40~50년 사이에 마을이 많이 변했지. 장고항에 식당이 들어선 것도 그 무렵이고. 그때는 해안도로도 없었고, 사람들이 걸어…
2012.03.28 · 지역사회 · 우현선
…, 꽃게, 새우, 황적어, 삼치 등 다양한 어종이 가득했다. “예전에는 고기가 숱했지. 지금은 바다 생태도 많이 바뀌어서 고기가 많지도 않지. 그래도 판로가 마땅치 않은 동네니 먹고 살기가 풍성하지는 않았어.” “요즘엔 숭어나 망둥어가 가장 많어.” …
2012.01.16 · 지역사회 · 우현선
…83) “왜 아니여~ 그때는 집들도 100호나 됐지. 이발소도 있었고. 고기 잡는 배도 많았지.”(고간난, 87) “포구에서 낚시대를 띄우면 망둥이가 숱하게 잡혔지요~”(국순임, 74) 김성윤 할아버지의 말에 따르면 당시에 오섬에는 농사지을 땅이 많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