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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바다 고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1년

4건 · '바다 고기'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명소3-1]한여목

    바위있고 물살도 빨라 바다목장으로 그만 왜목마을에서 북쪽으로 배타고 10분 거리에 위치한 한여목은 물살 빠르기가 오리발목이 부러질 정도라는 곳이다. 석문각의 지류가 그대로 뻗어나간 바위줄기가 바닷속으로 숨어들어 저만큼 육도와 맥을 같이 하고 군데군데 …

  2.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1]입파도(立波島)

    …끊고 그러나 사회를 등지고 사랑의 힘만으로 서로를 의지하며 농사를 짓고 고기를 잡아 살아가기가 그렇게 쉽지만은 않았으리라. 더구나 도시의 부유한집 자녀들로써 더욱 그러하였으리라, 하지만 이들은 땅을 일구고 가꾸며 속죄하는 마음으로 고아들을 데려다 보육…

  3. 2001.03.19 · 환경·안전 · 유종준

    [국화도 현지르뽀]"황폐화된 어장 희망없어"

    …야할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과거에는 그야말로 황금어장이었던 국화도 앞 바다에 석문방조제가 들어서고 당진화력이 가동되면서 더 이상 어업으로는 생활을 유지할 수 없을 정도라고 말했다. 양씨는 "고기는 사람보다 먼저 안다"며 "바다 고기도 민물을 먹어야 …

  4. 2001.03.19 · 산업·경제 · 유종준

    [국화도 현지르뽀]"더 이상 어업으로는 살 수 없다"

    … 갯벌에서 바지락을 캐며 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박기용씨(61세)는 한참 고기가 잘 잡힐 때를 떠올리며 황폐화된 지금의 바다에서는 더 이상 생활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과거에 국화도는 온갖 바다고기와 함께 김, 굴 양식이 잘돼 주민들이 먹고사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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