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바다는 내 저금통, 땀 흘린 만큼 돌려주죠”
이른 새벽 5시30분경 바다로 향한 허문길(송악 한진리, 65) 씨 부부가 오전10시에 뭍으로 돌아왔다. 10년 넘게 함께 해온 영진호에는 오늘도 바다가 준 선물이 가득이다. 작은 배 갑판에는 소라와 참게, 낙지가 올라와 있다. 작은 우럭도 몇 마리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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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바다 고기'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이른 새벽 5시30분경 바다로 향한 허문길(송악 한진리, 65) 씨 부부가 오전10시에 뭍으로 돌아왔다. 10년 넘게 함께 해온 영진호에는 오늘도 바다가 준 선물이 가득이다. 작은 배 갑판에는 소라와 참게, 낙지가 올라와 있다. 작은 우럭도 몇 마리 …
2010.04.06 · 산업·경제 · 우현선
…를 펴고 있다. 제법 봄볕다워지자 주말은 물론이고 평일에도 나들이객들이 바다바람을 쐬러 온다. 장고항, 실치·쭈꾸미 잡이 물올라 30일 오전 8시, 이른 아침 배를 몰고 바다에 나간 어부들이 뭍으로 돌아오는 시각. 그들을 만나러 포구에 나섰다. 장고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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