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명소 중앙천퇴(풀)
…동쪽으로 곧바로 바라보면 해뜨는 봉우리(노적봉)와 국화도 사이로 탁트인 바다가 보인다. 여기가 바로 아산만이다. 아산만은 조석간만의 차가 세계적으로도 두번째로 큰 곳으로 수직이동 격차가 최고 9.7m에 이르러 동해안 2m, 남해안 4m에 비해 엄청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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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바다 보며'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8.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쪽으로 곧바로 바라보면 해뜨는 봉우리(노적봉)와 국화도 사이로 탁트인 바다가 보인다. 여기가 바로 아산만이다. 아산만은 조석간만의 차가 세계적으로도 두번째로 큰 곳으로 수직이동 격차가 최고 9.7m에 이르러 동해안 2m, 남해안 4m에 비해 엄청나게…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다리 나래가 키가 한 더 자랐을 땐 눈길을 떼지 못했어요 끝없이 넓은 바다 저끝까지 자유로이 날으는 흰 갈매기 나래 보며 봄들판의 내물소리 뒤동산의 빨간 꽃숲 내 마음 유혹할 때에도 곁눈질 모르고 깃을 친 그 나래 그 나날이죠 내 가슴에 봄물오른 새…
2001.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듯 반긴다. 여기에 고란초가 서식하는 이유는 정북향으로 햇볕이 들지않고 바다로부터 축축한 바닷바람과 해무등의 습기를 공급받고 절벽 위에서부터 내려오는 수분을 머금이 습도유지가 아주 잘되기 때문이라 사생각된다. 아마도 이곳에서 고란초는 수백만년 동안 똑…
2001.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주민들의 관광소득이 전무하리라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때문에 바다를 보며 해안의 산 위쪽으로 벼랑끝을 따라 개설되어야 함은 두말할 나위없는 일이다. 우리지역을 위한 관광도로라면 연중 꽃피고 수목이 우거져 시원한 곳, 아늑하고 포근한 곳,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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