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뽑은 2022년 주요 뉴스
…월 1일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졌다. 앞서 3월에 진행된 대통령 선거의 바람이 지방선거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당진에서도 민주당 정부에서 국민의힘 정부로 정권이 교체됐다. 당진시장과 3석의 충남도의원 모두 국민의힘이 차지했으며, 당진시의회의 경우 더불어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건 · '바람이 시작'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2.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월 1일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졌다. 앞서 3월에 진행된 대통령 선거의 바람이 지방선거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당진에서도 민주당 정부에서 국민의힘 정부로 정권이 교체됐다. 당진시장과 3석의 충남도의원 모두 국민의힘이 차지했으며, 당진시의회의 경우 더불어민…
2022.12.19 · 산업·경제 · 박경미
…조개구이’를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보통 조개구이의 인기는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가을부터 겨울에 절정을 이룬다. 그중 11월부터 12월까지가 제철인 가리비는 수산시장이나 마트 등에서 쉽게 만날 수 있으며, 조개구이 전문점에 가면 단골로 나…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고 겨울 면역력을 올려주는 겨울 제철 음식을 알아보자. 아귀 아귀는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2월부터 2월까지 제철이다. 사시사철 아귀가 잡히긴 하지만 한겨울의 아귀는 통통하고 단단하게 살이 올라서 그 어느 때보다 맛나다. 아귀는 흉측한 외모와 달리…
2022.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과 함께 사업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풀뿌리민주주의라는 미명 하에 시작된 지방자치제도의 시행 30년이 지나면서 지자체마다 자기 고장의 역사적 사료, 특산물, 관광자원 등 개발, 홍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한마디로 내 고장 브랜드화를 이루어 많은…
2022.11.25 · 문화·교육 · 유수아
작은 동네 대호지에서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주민 스스로가 환경 문제 해결에 나선 것이다. 여기에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 함께하며 대호지 주민과 아이들의 생각을 현실화했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과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 조…
2022.11.21 · 산업·경제 · 임아연
… 뛰고 저리 뛰다 보니 4년이 다 지나갔고, 재선 때에는 코로나와 함께 시작해 벌써 3년 차에 접어들었다. 당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준 당진시민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 국회의원으로 일하면서 오로지 ‘자나 깨나 당진 생각’, ‘앉으나 서나 …
2022.10.28 · 지역사회 · 박경미
… 장사는 처음이었지만 주변 자연경관과 지리적 이점 등을 고려해 요식업을 시작했다고. 현재 팔각정 횟집은 1층과 2층, 야외 공간에서 식사할 수 있다. 1층은 약 30석 규모로 테이블이 배치됐다. 특히 야외에는 데크길 바로 옆에 포차 분위기의 공간이 마…
2022.10.24 · 인물·동정 · 박경미
…보다 4년 빠른 1987년 남부연회 금산지방 행정제일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시작했다. 이어 1992년 충청연회 당진서지방 삼봉감리교회 부담임으로 부임했으며 2003년에 담임목사가 됐다. 30년간 삼봉감리교회에서 목회 활동을 이어온 김 목사는 삼봉감리교회의…
2022.10.14 · 문화·교육 · 유수아
“레디! 액션!” 감독이 큐 사인을 외치자 배우들은 연기를 시작한다. 스태프들은 배우들이 연기하는 모습 한 장면 한 장면을 카메라로 담아낸다. 그렇게 담긴 영상은 편집을 거쳐 영화로 탄생한다. 호서고등학교(교장 이규용) 영화창작 동아리 ‘흰 바람벽’의…
2022.09.30 · 문화·교육 · 유수아
…공연은 당진문화연대 회장인 김태선 바리톤과, 강수연 피아니스트의 무대로 시작됐으며 이동초 선생의 ‘동학농민혁명과 손병희 그리고 당진대도소’라는 주제로 1부 강연이 이어졌다. 이어지는 2부 공연에서는 시노래 마을 대표인 신재창 싱어송라이터와 풍물단 장구…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의 첫 운행은 아침 6시 57분부터 시작된다. 당진버스터미널을 시작으로 송악읍 기지시리와 이주단지, 내도리를 거쳐 송산면으로 넘어간다. 현대제철과 현대엠코타운아파트를 지나친 후 다시 터미널로 오는 데 2시간이 걸린다…
2022.08.26 · 산업·경제 · 한수미
<편집자주> 더위가 그친다는 처서(處暑)의 문턱을 넘자 바람이 제법 선선해졌다. 가을이 성큼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가을은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계절이다. 가을의 들판이 황금색으로 물들기 시작할 무렵이면 농민들은 가을걷이에 나선다. 그리고 1년 중 가장…
2022.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 부부에게도 유익한 삶을 보낼 수 있을지 고민하던 부부는 장을 담그기 시작했다. 장 만드는 것을 직접 보고 체험해야 한다고 생각해 전라도‧경상도 할 것 없이 전국의 유명 장집을 다녔다. 직접 만든 장을 지인들에게 선물하고자 했던 것이 지금의 ‘누리농…
2022.07.01 · 환경·안전 · 임아연
…어야”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제발 비 좀 내렸으면’ 했던 시민들의 바람이 완전히 뒤바뀌었다. 하늘에 구멍 난 듯 쏟아지는 폭우로 당진지역 곳곳이 물에 잠겨 크고 작은 수해가 발생했고, 토사가 쓸려내려와 논과 밭을 덮치는가 하면, 저수지가 터져 자…

2022.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런 모습에 어느 순간부터 시민들께서 운동화 신은 시의원으로 불러주기 시작했고, 운동화가 한 켤레씩 쌓여갈 때마다 그만큼 정치인으로 사는 삶 또한 차곡차곡 채워졌다. 운동화는 그 자체로 시민과 함께한 기록물이자, 내게 가장 소중한 보물 1호가 되었다…
2022.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람이 분다. 낮부터 저녁까지 오월의 세찬 바람이 산과 들을 휘젓고 다닌다. 조금 살살 불어도 좋으련만. 모내기하는 농부나 텃밭의 할머니에게는 주변의 것들이 날리는 것을 단속하는 일이 여간 귀찮은 게 아니다. 또 하나의 바람이 분다. 20대 대선의 고…
2022.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부모임을 공경할 것인가? 첫째는 효심(孝心)을 길러야 한다. 사람됨의 시작은 마음에서 시작된다. 동물은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어미와 새끼의 관계가 해체되고 만다. 그러나 사람의 관계를 그렇지 않다. 특히 부모와 자식과의 관계는 부모가 살아 있을 때만…

2022.04.29 · 정책·행정 · 한수미
…바란다”고 전했다. 단일화 후보로 결정된 김진숙 예비후보는 “변화의 새 바람이 당진에서 시작됐다”며 “당진지역 최초의 진보정당 후보 단일화 과정이 그 시작”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생을 보살피는 것이 진보정치의 근본”이라며 “시민들과 가장 가까운 거리…
2022.04.15 · 지역사회 · 임아연
하얗게 꽃망울을 터뜨린 벚꽃길은 그야말로 꽃대궐이었다. 바람이 불면 연분홍 꽃잎이 바람에 살랑이며 꽃비가 나렸다. 화창한 날씨에 산책 나온 시민들은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했다. 지난 10일 당진천 벚꽃이 만개했다. 2000년부터 당진천변에 식재된 벚나무…
2022.03.04 · 산업·경제 · 김예나
… 됐다. 난지권역은 ‘소풍 가는 난지섬’을 주제로 지난해 12월 공사를 시작한 가운데, 오는 10월 준공될 예정이다. 접안시설 부족에 따른 낚시객과 어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부잔교 145m를 지난 1월 설치했으며, 사고 예방을 위해 선착장 두부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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