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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바로 잡습니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5년

4건 · '바로 잡습니다'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24 · 산업·경제 · 임아연

    [바로 잡습니다]

    본지 제1086호에 게제된 <향토 산업육성 사업 공방...담당 공무원 검찰조사> 기사와 관련해 우강면 세류리에서 아내 명의의 김치공장을 운영한 한모 씨는 "자신이 개인적으로 사업을 신청한 것이 아니라 당진향토사업 실무추진단장을 맡아 사업을 추진해 왔고…

    당진시대
  2. 2015.12.03 · 정책·행정 · 임아연

    향토산업육성사업 공방…담당 공무원 검찰조사

    … 노래방에 간 것은 사실이지만, 이후 룸살롱인 줄 모르고 함께 갔다가 곧바로 도망쳐 나왔다”면서 “한 씨를 사업에서 배제시키려 한 적은 없으며, 오히려 한 씨가 국비 등을 지원받는 이 사업을 다른 농민들과 공유하려는 것이 아니라 사유화하려 하면서 충남…

    당진시대
  3. 2015.04.17 · 인물·동정 · 한수미

    >> 바로 잡습니다

    …5779만원’기사 중 개인 후원금 5000만 원이 아닌 500만 원으로 바로잡습니다. 또한 1053호(2015년 4월 3일) ‘권중기 지대장 취임’ 기사 중 현대제철 다물단을 동부제철 다물단으로 바로 잡습니다.

    당진시대
  4. 2015.03.27 · 지역사회 · 김예나

    [바로잡습니다]

    지난 1051호 신설상가 중 비단떡집에 대한 정보가 잘못 나갔기에 바로 잡습니다. 안순옥 대표가 비단떡집과 같이 운영하는 가게 이름을 ‘당진매일슈퍼’에서 ‘한성아파트 내 도매마트’로 바로잡습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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