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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바로 잡습니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기간
1993—2026

19건 · '바로 잡습니다'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8.2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의회, 중동 두바이 해외연수 놓고 SNS 설전

    … 된다”고 덧붙였다. 박명우 “확정됐다고 말한 적 없다” 박 위원장은 곧바로 ‘사실관계를 바로잡습니다’라는 글로 대응했다. 그는 “당진시의회가 공식적인 회의를 거쳐 해외연수를 최종 확정했다고 말한 사실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박 위원장은 “지난 12…

  2. 2022.09.16 · 환경·안전 · 유수아

    [바로 잡습니다] 김낙교 전 당산초 교장 안전수련원 부장으로 발령

    [바로 잡습니다] 김낙교 전 당산초 교장 안전수련원 부장으로 발령 충남도교육청이 9월 1일자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본지 제1421호에 보도된 인사 발령에서 김낙교 전 당산초등학교 교장이 충청남도교육청 안전수련원 학생수련부장겸 안전부장으로 발령받은 내…

    당진시대
  3. 2021.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로 잡습니다] 서영훈 의원도 재선에 도전

    본지 제1386호에 게재된 기사 ‘시의원 선거 출마자 24명 중 15명이 정치신인’ 기사 내용 중 “현직에 있는 당진시의원 13명 중 7명이 재선에 도전할 예정”이라는 내용에서 서영훈 의원의 이름이 누락됐습니다.

    당진시대
  4.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 바로 잡습니다

    본지 제1318호 ‘세상 사는 이야기-가난 속에도 식지 않은 배움의 열정’ 기사에서 ‘진태현 전 호서고등학교 교사’를 ‘진승현 전 호서고등학교 교사’로 정정합니다.

    당진시대
  5. 2019.01.26 · 산업·경제 · 임아연

    [바로 잡습니다]당진지역 미분양 아파트 1140세대

    본지 제1241호 1면에 게재된 <당진지역 미분양 아파트 1360세대> 기사에서 송악읍 기지시리 현대힐스테이트 2차 미분양 가구는 247세대, 대덕동 한성필하우스 미분양 가구는 3세대라고 보도됐습니다. 이는 당진시 건축과 주택팀에서 “매월 말 기준으로…

    당진시대
  6. 201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로 잡습니다

    본지 제1177호에 보도된 ‘당진시 체육육성과 이권 개입 의혹’ 기사와 관련, “이미 (업체 선정 및 계약 관련) 내부 결재가 다 끝났다”며 공무원 개입 문제를 거론한 업체는 석문문화스포츠센터에 운동기구를 납품키로 한 A업체가 아닌, 송악문화스포츠센터…

    당진시대
  7. 2016.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제목 없음)

    … <선거 임박…야권 단일화 ‘어떡해’> 기사에 잘못 표기된 내용이 있어 바로 잡습니다. 야권 단일화 관련 내용 중 여론조사 포함 여부에 대한 쟁점은 새누리당 ‘당원’이 아닌 ‘지지자’이며, 이들을 여론조사에 포함하는 것에 대해 두 후보 모두 ‘수용’한…

    당진시대
  8. 2016.0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로 잡습니다] 국회의원 저성과자 기사 관련

    …2월 22일자 “김동완 의원, 의정평가 하위 3위” 기사와 관련해 ‘세금바로쓰기 납세자운동’이 발표한 국회의원 저성과자 국회의원 자료에는 ‘가나다 순’으로 정렬돼 있었으나, 신문 편집 과정에서 순위로 잘못 표기됐습니다. 김동완 국회의원의 의정평가는 하…

    당진시대
  9. 2015.12.24 · 산업·경제 · 임아연

    [바로 잡습니다]

    본지 제1086호에 게제된 <향토 산업육성 사업 공방...담당 공무원 검찰조사> 기사와 관련해 우강면 세류리에서 아내 명의의 김치공장을 운영한 한모 씨는 "자신이 개인적으로 사업을 신청한 것이 아니라 당진향토사업 실무추진단장을 맡아 사업을 추진해 왔고…

    당진시대
  10. 2015.12.03 · 정책·행정 · 임아연

    향토산업육성사업 공방…담당 공무원 검찰조사

    … 노래방에 간 것은 사실이지만, 이후 룸살롱인 줄 모르고 함께 갔다가 곧바로 도망쳐 나왔다”면서 “한 씨를 사업에서 배제시키려 한 적은 없으며, 오히려 한 씨가 국비 등을 지원받는 이 사업을 다른 농민들과 공유하려는 것이 아니라 사유화하려 하면서 충남…

    당진시대
  11. 2015.04.17 · 인물·동정 · 한수미

    >> 바로 잡습니다

    …5779만원’기사 중 개인 후원금 5000만 원이 아닌 500만 원으로 바로잡습니다. 또한 1053호(2015년 4월 3일) ‘권중기 지대장 취임’ 기사 중 현대제철 다물단을 동부제철 다물단으로 바로 잡습니다.

    당진시대
  12. 2015.03.27 · 지역사회 · 김예나

    [바로잡습니다]

    지난 1051호 신설상가 중 비단떡집에 대한 정보가 잘못 나갔기에 바로 잡습니다. 안순옥 대표가 비단떡집과 같이 운영하는 가게 이름을 ‘당진매일슈퍼’에서 ‘한성아파트 내 도매마트’로 바로잡습니다.

    당진시대
  13. 2014.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한순간도…

    …지도 않습니다. 틈만 있으면 어떻게든 우리 마음에 비집고 들어와 자리를 잡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우리의 마음과 삶을 도둑질해 갑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

    당진시대
  14. 2008.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로잡습니다.

    … 제 5회 군수기 태권도 대회에서 경기 결과 중 일부 잘못되었기에 이에 바로 잡습니다. 제5회 태권도대회 결과 ▲최우수선수 최병민(신평체육관), ▲우수선수 : 황인범(강호체육관) ▲종합우승 : 신평체육관 ▲준우승 : 강호체육관 ▲3등 : 제일체육관 ▲…

    당진시대
  15. 2007.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바로잡습니다.

    … 기사의 제목 “백순을 앞둔 나이” 중 ‘백순’은 ‘백세’의 오기이므로 바로 잡습니다.

    당진시대
  16. 2007.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바로잡습니다

    … 중 현재 살고 있는 곳을 ‘당진읍 시곡2리’에서 ‘당진읍 사기소리’로 바로 잡습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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