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장화 의원 선전·지적사항 개선 중요”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 간담회
…지 눈에 띄지 않았다. 지역구를 챙기는 모습이 많았다. 편명희 의원 : 박물관·기념관에 학예사를 상주시키고 인력을 제대로 배치해야 한다는 지적이 좋았다. 황선숙 의원 : 추가적으로 하겠다던 감사를 하지 않아 집요함이 부족해 보였다. 모니터링단이 뽑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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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박물관 기념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 눈에 띄지 않았다. 지역구를 챙기는 모습이 많았다. 편명희 의원 : 박물관·기념관에 학예사를 상주시키고 인력을 제대로 배치해야 한다는 지적이 좋았다. 황선숙 의원 : 추가적으로 하겠다던 감사를 하지 않아 집요함이 부족해 보였다. 모니터링단이 뽑은 …
2015.11.0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지역의 박물관과 기념관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전문인력을 배치해 기획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당진시대 신문사 주관으로 지난달 26일 당진시대 신문사 회의실에서 ‘지역 박물관·기념관 진단과 제안’이라는 주제…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박물관은 일반적으로 2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는 전시만 하는 전시관, 두 번째는 유물관리·전시운영·교육홍보 등이 이뤄지는 박물관이다. 천안박물관은 후자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작은 전시도 운영 2008년에 개관한 천안박…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기지시리에 위치한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는 약 500여 년 전 농경사회부터 전승돼 온 기지시줄다리기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더불어 줄 꼬기, 민속체험 등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다. 하지만 기지시줄다리기축제가 진행되는 4월에만 활성…
2015.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일본 구마모토 일일신문박물관은 규모가 작음에도 상설전시와 기획전시가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 상설전시관에 들어서면 수천여 개의 활자들이 놓여 있다. 큰제목, 작은 제목, 기사에 쓰일 크고작은 활자가 앙증맞으면서도 섬세한 모양으로 전시장 한편에 자리 잡고…
2015.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구마모토시립현대미술관은 구마모토시의 번화가인 도리초스지와 스미도쵸 정류장 사이에 위치해 있다. 쇼핑 아케이드라고 불리는 거리에 있기에 접근성이 좋아 구마모토 시민들은 물론 관광객들의 발길이 잦은 곳이다. 지역 기반 작가 작품 구마모토시립현대미술관은 1…
2015.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록수’ 여주인공의 실제 모델인 최용신 선생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최용신 기념관은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에 위치해 있다. 최용신 선생은 함경남도 덕원(德原) 출신으로 식민지 수탈에 의해 피폐해진 농촌사회의 부흥을 위해 농촌계몽운동으로 일생을 바친 독립운동…
2015.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 30여 명은 아침 일찍 당진문화원을 출발, 천안시 동남구에 있는 천안박물관에 도착했다. 천안박물관은 2008년 9월에 개관했는데, 선사유적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천안의 역사가 담긴 다양한 유적과 유물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약 9200평의 부지에 …
2015.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기획전시·심포지엄 개최할 것” 지난해 9월 지역의 오랜 숙원이었던 심훈기념관이 문을 열었다. 심훈 선생이 떠난 지 78년 만에 지어진 심훈기념관은 심훈 선생이 농촌계몽소설인 <상록수>를 집필한 당진 필경사 일대에 건립됐다. 심훈기념관 건립을 위한 토…
2015.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이 지난 2005년 10월에 개관했다. 조선 3대 저수지 중 하나였던 합덕제를 기념하기 위해 건립된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은 4800평의 대지에 2개의 전시실과 5개의 체험동이 운영되고 있다. 방명록 기준 연간 평균 3만 명이 찾지만 그에 …
2015.07.10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기지시줄다리기 송악읍 기지시리에 위치한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에서는 줄다리기를 통해 풍요와 평안을 기원했던 조상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박물관 내에는 틀모시 줄 이야기, 기지시 줄난장, 다산과 풍요의 줄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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