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 그리고 고증이 될 때까지는 유래에 관해 홍보지에서 삭제하겠다는 약속을 받은 일이 있었다. 그후 유래에 관한 이야기를 홍보지에서 볼 수 없었으므로 약속을 지킨 공무원의 처사를 감사하게 여기긴 했지만 씁쓸한 뒷맛은 지금도 남아있다. 왜목에서 나고 살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받은 만큼'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리고 고증이 될 때까지는 유래에 관해 홍보지에서 삭제하겠다는 약속을 받은 일이 있었다. 그후 유래에 관한 이야기를 홍보지에서 볼 수 없었으므로 약속을 지킨 공무원의 처사를 감사하게 여기긴 했지만 씁쓸한 뒷맛은 지금도 남아있다. 왜목에서 나고 살아 …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당진읍 수청리가 있다. 최근에 창간된 ‘민족21’이라는 잡지 8월호를 받은 때쯤 수청리에 사는 나상흠·김순영씨 부부를 만났다. 그곳에는 선진건설이라는 건축회사를 운영하며 바쁘고 강단있게 살아가는 남한 청년 나상흠(32세)씨와 곱고 교양있는 북한 처녀…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을 받고 주민 서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지난해 여름 한전에서 신청서를 받은 박 이장은 주민들이 한 자리에 모일 기회가 없어 서명을 받지 못하다가 올초 이장과 어촌계장을 선출하는 마을회의에서 주민 전체 들의 서명을 받았다고 한다. 갈수록 희망을 잃어가…
2001.01.22 · 지역사회 · 유종준
…정 선거비용 훨씬 초과해 자금 사용한 셈 송의원측 “검찰도 문제삼지 않은만큼 문제없다” 주장 송영진(사진) 의원이 지난 1996년 15대 총선에서 안기부의 불법전용 선거자금 2억3천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나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 자금의 상당…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