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인간 상록수 김상현의 끝없는 베품
…한채에서 투병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그로부터 선도와 학비지원 등 혜택을 받은 재소자,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청소년은 현재까지 2천명이 넘고 이중에는 교사, 공무원, 경찰, 기업체 등 다수가 사회구성원으로 역할을 충실히 해오고 있는데 개과천선한 제자들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받은 만큼'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채에서 투병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그로부터 선도와 학비지원 등 혜택을 받은 재소자,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청소년은 현재까지 2천명이 넘고 이중에는 교사, 공무원, 경찰, 기업체 등 다수가 사회구성원으로 역할을 충실히 해오고 있는데 개과천선한 제자들만 …
2003.09.22 · 지역사회 · 유종준
…지나 한시적인 조치일 뿐이다. 공영버스터미널의 신축이전으로 가장 타격을 받은 쪽은 아무래도 인근 상인들이다. 구 터미널에서 롯데리아 당진점을 경영하고 있는 박성민씨는 “추석명절에 작년대비 40∼45% 정도 매출이 떨어졌다”며 “당진읍 시가지의 녹지공간…
2003.03.23 · 지역사회 · 조영미
건강보조식품 판매장에 가면 오랫동안 못 본 이웃들의 얼굴도 볼 수 있을 만큼 많은 노인들이 어느 모임보다도 이곳을 찾아다니는 데 열성이다. 대부분 노인들은 외로움을 달래고 노인 중심 프로그램을 즐기기 위해 판매장을 찾는다고 한다. 당진읍 안양모(60)…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