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9 · 정책·행정 · 한수미
읍면동 지사협, 활성화 방안 모색
… 않는지 지적하며 보장계획에 맞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에 따라 조례를 발의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성화를 위해 활동비 및 회의비 지급이 이뤄졌으면 한다.” 임동신(당진시 사회복지과) “현재 행정안전부에서 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발의 조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29 · 정책·행정 · 한수미
… 않는지 지적하며 보장계획에 맞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에 따라 조례를 발의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성화를 위해 활동비 및 회의비 지급이 이뤄졌으면 한다.” 임동신(당진시 사회복지과) “현재 행정안전부에서 주…
2018.09.12 · 지역사회 · 임아연
…례회에서는 2017년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의결, 조례안 및 동의안 심의, 시정질문과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한다. 각 위원회별 안건으로는 지난 3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2017년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
2018.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정책 제안받고, 성안하는 사람이다. 정책적 아이디어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조례를 만드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300여 개가 넘는 조례를 전부 검토하고 있다. 현재 감사법무담당관 조례까지 들여다봤다. 공부는 계속 될 것이다. 서영훈: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할 것인가? 조례안 발의와 제정에 심혈을 기울이겠다. 물론 제출된 발의안의 심사와 기존 조례 개정에도 집중하겠다. 특히나 전공분야인 복지분야 조례를 더 살펴보겠다. 주민의 일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
2018.03.30 · 정책·행정 · 임아연
…. 또한 지방자치단체의 입법기관으로서 ‘지자체의 법’이라고 할 수 있는 조례를 제·개정하는 역할을 한다. 당진시의회가 여러 기능을 하고 있는 만큼 조례 발의 건수만으로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재단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그러나 조례 제·개정은 의원들의 중요…
2018.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3의 찬성과, 국민투표에서 과반수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 개정안 발의는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대통령이나 국회가(재적의원 과반수 이상의 동의) 발의할 수 있다. 국회에서 개헌 의결 정족수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여당과 야당의 타협이 필수적인데,…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성폭행 파문에 애꿎은 충남인권조례 폐기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충남도의회 야당 의원들과 일부 단체들이 충남인권조례에 대해 안 전 지사가 추진해 온 핵심사업이라며 폐지 목소리를 높이고 있기 때문이다. 여성인권단체에서는 이번 일을 …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성폭행 파문에 애꿎은 충남인권조례 폐기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충남도의회 야당 의원들과 일부 단체들이 충남인권조례에 대해 안 전 지사가 추진해 온 핵심사업이라며 폐지 목소리를 높이고 있기 때문이다. 여성인권단체에서는 이번 일을 …
2018.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내용을 담은 충남도민 인권선언 제1조에 대한 엇갈린 해석이 결국 충남인권조례 폐지로 이어졌다. 충남도의회는 지난 2일 제301회 2차 본회의를 통해 24명의 의원이 발의한 ‘충청남도 도민 인권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 폐지 조례안(이하 충남인권조례 …
2018.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충남도의회가 충남인권조례 폐지안을 가결하면서 지역 내 갈등 또한 커지고 있다. 충남인권조례 존치를 요구하는 측과 폐지를 주장하는 측이 지난 1일 잇따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며 긴장이 고조됐다. “누구나 차별받지 않을 권리” 먼저 충남…
2018.01.01 · 지역사회 · 한수미
…히 복지재단 정관 및 운영규정과 ‘당진시 복지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이하 복지재단 조례)’ 개정을 두고, 당진시 사회복지과가 복지재단의 자율성·독립성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어 또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여전히 시장 권한 강조하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