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석문각은 개방해야 마땅하다
…한 토지만 매입하거나 사용토록 명시 되어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진화력발전소 부지내에 전력생산에 전혀 필요치 않을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이 향유해야 할 몫을 공공용지라는 미명아래 그럴듯하게 은폐하여 독점하고 있는 곳이 있다. 충남의 최북단 교로리에 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발전소 주변지역' · 정책·행정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토지만 매입하거나 사용토록 명시 되어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진화력발전소 부지내에 전력생산에 전혀 필요치 않을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이 향유해야 할 몫을 공공용지라는 미명아래 그럴듯하게 은폐하여 독점하고 있는 곳이 있다. 충남의 최북단 교로리에 위…
2001.11.03 · 정책·행정 · 유종준
… 공중목욕탕 2억원에 매각 백성옥 의원 “시행감독한 당진군이 변상해야”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하나로 지난 ’97년 당진군이 시행한 석문면 삼봉목욕탕이 부실공사로 인해 담당 공무원과 건설업자가 구속되고 수차례 하자·보수공사를 시행하는 등 우여곡절을…
2001.0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석문면 교로3리에 사는 주민 한사람이 호소하는 말이다. 분명 당진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아황산가스로 주민생활이 불편을 겪을 정도로 대기가 오염되고 있다는 증거다. 석문팔경 중 으뜸이었던 풍경은 물론이고 소라, 게, 바지락 잡던 우리의 추억과 함께 낙…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