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07 · 인물·동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인터뷰] 대호지 산불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
…리 마을회에서 먹고 잘 공간을 내어주었고 농협에서 식사를 제공했습니다. 그리고 화재가 진화되기 전까지 하나로마트와 농협주유소도 계속 문을 열어두기로 했어요. 당진 곳곳에서 봉사자들이 바로 달려 와서 도움을 줘서 무척 고맙습니다. 최익순 대호지면 총무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밤에 그리고'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4.07 · 인물·동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리 마을회에서 먹고 잘 공간을 내어주었고 농협에서 식사를 제공했습니다. 그리고 화재가 진화되기 전까지 하나로마트와 농협주유소도 계속 문을 열어두기로 했어요. 당진 곳곳에서 봉사자들이 바로 달려 와서 도움을 줘서 무척 고맙습니다. 최익순 대호지면 총무팀…
2020.04.06 · 인물·동정 · 한수미
…인해 “그럴 수도 있지. 왜 요란스럽게 문제를 만드냐. 짧은 치마 입고 밤에 돌아다닌 탓이다” 등으로 2차 피해가 사회에 만연했다. 법으로조차 안전을 보장받지 못하는데 어떻게 피해자들이 신고할 수 있겠는가. 하지만 미투 사건 이후 용기를 내고 연대가 …
2010.06.26 · 인물·동정 · 우현선
… 지나가며 지난밤 쏟아냈던 배설물을 치운다. 그러고 나면 식품 배달차, 그리고 부지런한 서민들의 차가 지나간다. 청소를 하고, 문을 열고 물건을 배달하고…. 그렇게 도시를 돌아가게 하는 사람들이 뒤에서 바삐 움직이는 시간이다. 새벽 시간에 활동하는 사…
2009.11.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에 와 국수를 겨루고져 한국국수 백남규와 진고개 피성관에서 10월29일 밤에 대국을 했고 백씨도 잘 두더라.) 2면에 불과한 신문이고 보면 이 기사의 비중은 결코 작다고 볼 수 없다. 기사는 일본의 국수가 방한하여 한국 국수와 대국을 했고 장소와 날짜…
2006.06.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작은 배려가 상대의 마음까지 움직인다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밤에 물동이를 머리에 이고, 한 손에는 등불을 들고 길을 걸었다 그와 마주친 사람이 물었다 “정말 어리석군요. 앞을 보지도 못하면서 등불은 왜 들고 다닙니까?” 그가 말했다 “당신이 나와 …
2001.10.29 · 인물·동정 · 서명희
수다떠는 목사, 청소년의 친구 어두운 밤에 유난히도 잘 보이는 교회꼭대기 십자가는 누군가를 구원하려는 강한 의지처럼 보인다. 어두운 곳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십자가처럼 음지에서 남모르게 어려운 이웃을 도와온 따뜻한 사람을 만났다. 바로 장동일(3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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