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인도·휀스 설치 했지만…여전히 위험
그동안 설치되지 않은 인도로 아슬아슬하게 등교하는 기지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 문제가 이어져 온 가운데 지난 8일 인도 설치 작업을 마쳤다. 이 도로는 기지초 학생들의 주요 등하굣길로 2차선 도로의 폭이 좁은데도 불구하고 버스와 일반 차량, 대형 공사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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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방치 도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동안 설치되지 않은 인도로 아슬아슬하게 등교하는 기지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 문제가 이어져 온 가운데 지난 8일 인도 설치 작업을 마쳤다. 이 도로는 기지초 학생들의 주요 등하굣길로 2차선 도로의 폭이 좁은데도 불구하고 버스와 일반 차량, 대형 공사차…
2016.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금속에 노출된 시민들의 피해 조사와 치료가 시급하다. 그동안 체육시설, 도로포장, 마을회관 및 경로당 신축 등에 지원보상금을 사용했던 것을 지양하고, 배출업체와 공동기금을 마련해 서울 원진녹색병원과 같은 공해전문병원을 건립야 한다. 이를 통해 지역에 …
2016.03.18 · 정책·행정 · 임아연
우강농협 앞 도로가 확장 공사 이후 사고 위험이 높아졌다는 지적이 제기됐지만 아무런 조치가 없어 주민들이 “당진시 등 관계 당국이 안전사고를 방치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우강송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우강농협 앞 도로(면천로)가 6차선으로…
2016.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 설치돼 있지 않아 학생들의 안전이 우려되고 있다. 본지 제1066호 <도로 위 아슬아슬 등굣길>과 제1085호 <위험한 도로 위 등하굣길>에 보도된 기지초등학교 앞 학생들의 등하굣길이 여전히 방치돼 있다. 이같은 상황에 기지초 학부모들은 현대힐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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