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20 · 산업·경제 · 이명자
[김용정,정명옥 부부의 맞벌이 사랑일기]빨래가 취미인 남편과 일을 더 좋아하는 아내
…깎고나서는 어떤 크림을 바르는 것이 좋은지, 설거지 한 수저와 젓가락은 어떻게 분리해 놓아야 하며 세탁기에서 꺼낸 빨래는 어떻게 펴서 말려야 구김이 덜 가는지 등등을 꿰고 있는 살림꾼이다. 술을 즐기지 않으며 밖에 나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반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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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방학 어떻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9.20 · 산업·경제 · 이명자
…깎고나서는 어떤 크림을 바르는 것이 좋은지, 설거지 한 수저와 젓가락은 어떻게 분리해 놓아야 하며 세탁기에서 꺼낸 빨래는 어떻게 펴서 말려야 구김이 덜 가는지 등등을 꿰고 있는 살림꾼이다. 술을 즐기지 않으며 밖에 나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반면 …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작한 곳이다. 박근수씨가 담당하고 있는 짚공예 체험은 주말에만 진행되며(방학중엔 평일도 가능) 차인원씨의 토우만들기는 주중에도 체험이 가능하다. 체험비는 50명 단체기준 짚공예 학생 5000원·어른 7000원, 토우만들기 어른 2만원·학생 1만8천원.…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조하는 농촌의 정서가 강하게 남아 있었던 것 같다. 자진근로대는 주로 방학을 이용해 농촌봉사활동이나 보육원 같은 곳을 방문하는 써클이었다. 그 당시 농활은 계몽운동의 성격이 강했다. 낮에는 농가 일손을 돕고 저녁때에는 글모르는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글…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벌써 방학을 한지가 이주일을 넘어서고 있다. 그동안 우리 아이들은 과연 어떻게 방학을 보내고 있는지 궁금하다. 학교에서 보충학습을 하고 있는 학생들을 제외하고 남은 많은 학생들은 스스로 계획한 대로 부족한 과목에 대한 학습을 하고 있다든지 아니면 여행…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본격적인 더위와 함께 신나는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다. 내가 어렸을 적 방학에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가슴 설레며 손꼽아 기다리던 생각이 난다. 아침 일찍 수영할 옷을 챙겨 들고 아이들과 냇가로 달려가 수영도 하고, 물고기도 잡고, 놀다 지치면 바위 …
2005.07.18 · 문화·교육 · 이명자
이번주부터 군내 초·중·고등학교가 일제히 여름방학에 들어간다. 장마가 한차례 지나가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학교생활과 과외학습에 찌든 자녀들을 해방시켜주고 싶은 우리의 부모들은 어디로 아이들을 보내면 좋을지 인터넷 서핑에 몰두 하기도 한다…
2005.02.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주부 최순희(46)씨는 전형적인 농촌주부다. 자녀들이 학교에 가지 않는 방학의 경우 7시경 일어나서 집안 청소와 식사준비를 한다. 이렇게 준비한 식사를 오전 9시경 가족들과 함께 한다. 그 다음은? 최씨에게 그 다음(?)은 사실 뚜렷하지 않다. 최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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