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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배우고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기간
1993—2026

11건 · '배우고 하나'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4.05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10년의 기다림, 감동적인 재회

    …말했다. 이찬영 회장은 “새마을협의회장을 하면서 협의회 회원들에게 많이 배우고 도움도 받아 꼭 감사의 표현을 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10년후 함께 협의회 활동을 했던 회원들을 모셔서 식사라도 대접하고 싶어, 10년 후 꼭 다시 한번 모이자고 약속…

  2. 2022.07.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 박향주 로컬에디터 (읍내동 거주) 당진에 ‘연고’ 있습니다

    …고 콘텐츠를 작성하면서 ‘농부 친구’를 많이 사귀는 것이 삶의 목표 중 하나로 쓰였다. 그리고 이 매력적인 농촌과 농부의 이야기를 말랑말랑하고 재미있게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있다. 때론 무모한 삽질을 시작한 게 아닐까 싶은 날도 있지만…

    당진시대
  3. 2021.04.16 · 인물·동정 · 한수미

    “일자리와 함께 제2의 인생 찾는데 돕고파”[신임 기관장 인터뷰] 박미란 당진시니어클럽 관장

    …을 가게 하느냐고 했지만, 할머니는 기도는 내 뜻대로 하는 게 아니라며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셨죠.” “사람 느낄 수 있는 복지 현장” 외할머니의 기도처럼 박 관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의 길을 걸어왔다. 20대 초반 한센병 환자들이 거주하는 소록도…

  4. 2020.04.20 · 인물·동정 · 김예나

    [인터뷰] 남동우 중흥감리교회 담임목사“지역과 다음세대 위하는 중흥교회”

    … 좋아했던 남 목사는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싶었지만 적록 색약을 판정받고 하나님의 뜻이라고 여겨 신학과를 지원했다. 남 목사는 “어릴 적 우리 집 사랑방에서 마을 주민들이 모여 함께 예배를 드리곤 했다”며 “신앙심이 깊은 할머니는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

  5. 2017.05.20 · 인물·동정 · 한수미

    꽃 피운 제2의 인생

    초록잎이 넘실거리는 여름이 지나면 색바랜 낙엽이 하나 둘 떨어질 것이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젊었던 시절을 지나 세월의 흐름 속에서 노년을 맞이하게 된다. 주름 하나 없이 반질했던 손에는 주름이 깊게 새겨지고 새까맣던 머리는 백발이 된다. 강종애 씨(…

  6. 2015.07.24 · 인물·동정 · 임아연

    >> 품목별 연구회 탐방 8 단호박 연구회

    …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를 통해 단호박 영농정보 및 재배기술 등을 배우고, 교류하면서 단호박 농사의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 다이어트·부종 제거에 효과적 단호박은 단맛이 강해 그냥 쪄서 먹거나 다양하게 요리를 해먹어도 좋다. 게다가 칼로리도 낮아(…

  7. 2008.08.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어느 나그네 목사의 호소 - 김종권

    “인정받는 사람이 되자” 어느 날 낯선 목사님 말씀의 주제다. 물론 하나님으로부터 인정받는 사람이 되자는 것이다. 그리고 가깝게는 목사님으로부터 인정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담임목사님께서 휴가 중 수요예배에 갑자기 알지 못하는 분이 제단에 나와 예배…

    당진시대
  8. 2007.02.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뒤를 이어 새로 취임한 김선동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회원이 가족같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회원 결속력 다지기에 주력하는 한편 깨끗한 농산물을 생산해내기 위해 우리고장의 환경을 지켜나가는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997년 02월 17일 (…

    당진시대
  9. 1998.06.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군의원 당선자 인터뷰

    …주신 것 같습니다.” 고대면 이기흥(51세) 의원은 “이번 선거를 통해 배우고 깨우친 것이 많다”는 말부터 먼저 꺼냈다. 지난 6.27선거에서 옥중출마해 1천표 이상의 최고 득표율로 당선됐으나 3년이 흐른 뒤 같은 후보에게 105표라는 근소한 표차로 …

    당진시대
  10. 1995.03.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사업에 쏟았던 만큼 정열 쏟겠다"

    -하나의 실타래 여럿이 푸는 자세로- 지난 3일 95년도 문화원 정기총회에서 단독후보로 출마해 문화원장에 선출된 민영근(44세) 신임 문화원장. 현재 문화원이 안고 있는 가장 큰 난제라 할 수 있는 ‘회원결속’의 과제에 대해 민원장은 한마디로 낙관적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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