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6 · 인물·동정 · 이영민
“할머니가 물려주신 ‘맛집’”
…롭게 문 열었다. 읍내동이 고향인 모윤식 대표는 학창 시절 제과·제빵을 배우면서 요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제과·제빵 뿐만 아니라 양식과 한식에도 많은 관심을 가졌다. 성인이 된 그는 요리경력을 살려 바비큐 전문점에서 수년간 일했다. 능력을 인정받…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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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배우' · 인물·동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8.26 · 인물·동정 · 이영민
…롭게 문 열었다. 읍내동이 고향인 모윤식 대표는 학창 시절 제과·제빵을 배우면서 요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제과·제빵 뿐만 아니라 양식과 한식에도 많은 관심을 가졌다. 성인이 된 그는 요리경력을 살려 바비큐 전문점에서 수년간 일했다. 능력을 인정받…
2017.06.29 · 인물·동정 · 한수미
…구, 이승헌, 박종호, 전명배 임원 및 회원이 수상했다. 또한 감사장을 배우자회 윤정현 회장과 오정란 총무에게 전달했다. 김낙찬 이임회장은 “때로는 힘들 때도 있었지만 회장직을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다”며 “1년 동안 회원들과 함께해서 행복…
2017.05.20 · 인물·동정 · 한수미
…년 간 아이들을 가르쳤다. 그림을 그리고 싶었지만 교대에서 제2전공으로 배우거나 시간이 날 때 잠깐씩 배우는 것이 전부였다. 하지만 그림을 그리겠다는 꿈은 한시도 버리지 않고 간직해 왔다. 그는 “항상 미술에 대한 아쉬움이 마음에 남아있었다”며 “언젠…
2017.03.12 · 인물·동정 · 임아연
…단체에요. 회원들은 끊임없이 공부하면서 새로운 품목과 농사 정보에 대해 배우고, 각자의 농업 노하우도 공유하고 있죠.” 충남 유일한 여성협의회장 33개의 품목별연구회가 모인 당진시품목별연구협의회에서는 지난 2월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
2017.03.12 · 인물·동정 · 김예나
… 길을 걷겠다”고 선포했다. 미국에서도 이어진 요가와 명상 그는 요가를 배우다, 공부를 깊이하고 싶다는 남편의 의견에 따라 두 아들과 미국 플로리다로 떠났다. 미국에 가서도 요가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 미국에서는 명상센터에 다니며 마음과 몸을 수련했다…
2017.03.04 · 인물·동정 · 김예나
…다니다, 당시 천안초등학교 축구부 감독에게 눈에 띄어 본격적으로 축구를 배우게 됐다. 유 코치는 신평고 축구부에서 활동했을 당시 주경철 감독에게 코칭을 받았다. 대학을 졸업하고 드래프트 제도로 수원 삼성에서 2년 간 프로선수로 활동했던 그는 모교인 신…

2017.01.14 · 인물·동정 · 한수미
…이 먹는 밥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를 통해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배우는 저염·저당식 교육이 무엇인지, 또 가정에서도 이어질 수 있도록 도왔다. 다양한 부모교육 마련 또한 교대근무로 어린이집 학부모 활동에 참여하지 못하는 학부모들은 시간이 가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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