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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배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1년

10건 · '배우'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늙어 배운 컴퓨터에 푹 빠졌습니다” 이병순씨(정미면 봉생리)

    … 한사코 꺼리신다. “쑥스럽게… 늙은이 나이는 뭘 물어봐…” 올 봄부터 배우기 시작한 컴퓨터는 이제 이병순(79세. 정미면 봉생리) 할아버지에게 소중한 친구가 됐다. 한글97을 배우면서 할아버지는 자신에게 필요한 자료를 꼼꼼이 정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2. 2001.10.29 · 지역사회 · 손성진

    팔순 할머니도 댄스 배우는 활기찬 경로당

    매달 마을청소, 재활용품 수거, 꽃상여 만들어 불우이웃 돕기도 [합덕] “모범경로당에 선정되어 기쁘긴 하지만 솔직히 부담스럽습니다... 앞으로 더 잘 하라고 상을 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경로의 달을 맞아 충남도로부터 ‘모범노인회’상을 받은 합덕읍 ‘…

  3. 2001.09.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꽁배로 시작해 풍물가락 50년 - 당진농악대 부상쇠 이은권 어르신

    … ... 그러니 목 빼구 넘어다 보구선 흉내나 낸 기지.” 그때는 풍물 배우기가 더 쉬웠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던 모양이다. 그냥 벌어지는 판이 있었을 뿐 따로 달리 가르친 것도, 배운 것도 아니었던 것이다. 그렇게 있는 그대로 생활과 함께 구…

  4. 2001.08.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최경용-세월의 강을 타고

    …의 너와 나를 만날 수 있는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대 자연의 지혜를 배우기 위한 학습이 있음에, 그리하여 대자연의 삶의 향연에 동참할 수 있는 작은 소명을 이뤄갈 수 있었음에 작은 기쁨을 느낀다. 우리에게 주어졌던 국가와 민족의 역사속에서 연녹색 …

    당진시대
  5.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른 곳에서 살았음을 느끼게 하는 분야다. “북한에서도 영어나 한자를 안 배우는 건 아니거든요. 하지만 생활에서 이용하지는 않기 때문에 잊어버리기 십상이죠. 세계화시대에 외래어를 사용하는 것은 좋은 점이 많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고운 우리말을 잊지말고 …

  6. 2001.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곡교회 김남철 목사가 추천하는 행복해지려면 차이를 알아야 한다.

    …중에 한 쌍이 이혼을 하는 실정이다. 행복한 결혼을 하려면 데이트 중에 배우자를 잘 선정해야 하고 배우자와의 관계를 지혜롭게 이루어야 한다. 지혜의 방법을 저자는 구체적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저자의 접근 방법을 알고 나면 마음에 드리워졌던 혼란의 먹구…

  7.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단없는 선생님 카네이션 받던 날 - 당진향교 원로위원 김준환 어르신

    …는 이유는 통제력, 즉 질서를 잃은 세파에 대한 염려 때문이다. 그리고 배우겠다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유학은 공자의 가르침에 바탕을 두고 있지만 중국의 것은 아닙니다. 예와 인, 의는 공자께서 정리를 하신 것이지 그분이 만들어낸 것이 아니니까요…

  8. 2001.03.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참여연대 조순형 사무차장이 추천하는 원숭이가 인간에게 남긴 유산

    …로써 우리 자신을 바라보게 된다. 그것은 마치 갓난아이가 자라면서 말을 배우고 두발로 서고, 마침내 하나의 독립된 존재로 일어서는 것을 목격할 때 느끼는 경이와도 비슷하다. 인류가 진화해 온 역사는 그처럼 감동적이다. 우리 자신은 지금 여기에 이토록 …

  9.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 김중환

    …행하며 살았다.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집안이 어려워 점심을 못먹거나 배우고 싶어도 학원을 다니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1년치 비용을 덜컥 내놓기도 했고 겨울이면 교회 노인들을 위해 털신 한 켤레 씩이라도 꼭 선물하고 넘어갔다. 몇 년전부터는 시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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