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배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22년

28건 · '배우'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2.12.16 · 지역사회 · 유수아

    [미담] 어르신 미용봉사하는 김현구 현’s헤어 대표 (채운동)“고향 마을 위한 재능기부 미용봉사”

    …중 평생 가는 기술을 배워보는 것이 어떻겠냐는 지인의 제안에 미용기술을 배우면서 미용사의 길을 걷게 됐다. 27살에 미용일을 시작했으니, 어느덧 29년이 훌쩍 지났다. 서울에서 20년 동안 경력을 쌓아온 김 대표는 8년 전 고향인 당진으로 귀향했다. …

  2. 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건축물 그림 그리는 공무원 이소정 씨 (당진시 건축과 건축허가팀장)“오래된 건축물엔 주민들의 삶이 담겨 있죠”

    … 문화비평재단이라는 작은 동아리를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일상을 담아냈다. 배우 이병헌이 연기한 ‘신범수’는 건축과 학생으로, 열혈시청자였던 이소정 팀장은 주인공 범수의 매력에 빠져 결국 ‘건축인생’을 걷게 된 것이다. 숭실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그는 지…

  3. 2022.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3(마지막회) 노루페인트 합덕점 성현모 대표“지역 최고의 페인터가 되고 싶어요”

    …도까지 매우 다양해 어려움도 있었다. 그는 지난 7년 동안 도장에 대해 배우고, 공부해왔고, 이제는 성현모 대표만의 독창성 있는 기술을 고민하고 있다. 그는 “나만의 독창적인 기술력을 항상 고민하고 있다”며 “지역 최고의 페인터(도장공)가 되고 싶다”…

  4. 2022.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예비·신혼부부 대상 무료 건강 검진 실시

    …비부부와 첫 아이를 계획하고 있는 결혼생활 1년 이내의 가임기 여성 및 배우자를 대상으로 무료 건강 검진이 진행되고 있다. 예비‧신혼부부 건강검진은 △혈액검사 △면역 혈청검사로 구성돼 있다. 특히 가임기 여성에게는 △풍진 항원‧항체 검사를 외부 전문 …

    당진시대
  5. 2022.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함성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대호지정미+팀장 마을에서 환경 실천하면 재미있다구요?

    … 새마을지도자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와 뜻을 모았다. 아이들은 환경에 대해 배우고 이에 대한 주제로 만든 친환경생활용품을 지역주민에게 나누었으며, 연극과 미술작품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마을을 잘 지키고 싶다는 메시지를 전하였다. 그리고 아이들과 지…

    당진시대
  6. 2022.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을 맞아 어르신과 함께한 가을 운동회

    …, 직원들은 당진시 평생교육과에서 진행하는 배달강좌를 통해 풍물을 직접 배우며 공연을 준비했다. 당일에는 36명의 어르신이 가을운동회에 참여해 릴레이 풍선 터트리기와 오재미 터트리기, 공 굴리기 등의 게임을 즐겼다. 안전을 위해 어르신 1명당의 요양보…

  7. 2022.09.28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복지재단에 사랑의 쌀 기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방제단은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는 4-H 이념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지며 단합을 도모했다. 해나루방제단 장영길 대표는 “우리 지역 농촌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힘쓸 수 있어 기쁘다”며 …

  8. 2022.09.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전종훈 당진마을교육포럼 대표 마을교육의 의미와 방향

    …. 먼저 ‘마을에 관한 교육’은 아이들이 속해 있는 마을과 지역에 대해 배우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마을을 통한 교육’은 지역의 인적, 문화적, 환경적, 역사적 인프라를 학습장으로 활용한 교육하는 것이고 ‘마을을 위한 교육’은 아이들이 지역사회 발전…

    당진시대
  9.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9] 정은가득 김정은 대표“정성 가득 수제 먹거리가 제2의 인생 열어줬죠”

    …게 알려주자는 마음으로 2년 동안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수제 먹거리를 배우기 시작했다. “가르친 제자들, 창업 나서기도” 처음 정은가득은 수강생들을 가르칠 수 있는 수제 먹거리 공방으로 문을 열었다. 하지만 이듬해 코로나19가 퍼져 많은 수강생을 가…

  10. 2022.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다문화가정 여성 대상으로 한 ‘요리퀸 나눔퀸’

    …악사회복지관(관장 강영규)이 다문화가정여성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 음식을 배우고 나눔 활동을 통해 다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개선을 위한 ‘요리퀸 나눔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27일에는 곶감말이와 수정과를 참여자와 함께 만들어보고 송악읍행…

  11. 2022.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해 잘 모르는 상태에서 좌충우돌하며 시작했지만, 직접 발로 뛰며 찾아가 배우며 어려운 순간 하나하나, 고비고비를 넘기면서 복지가 무엇인지 알아가며 지금은 법인운영과 센터 운영에 노하우도 생기게 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성과는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주민들…

  12.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맺고 풀어야 할 관계가 많다는 것을 알았어요. 지금은 자만심을 내려놓고 배우는 자세로 일하고 있습니다.” 박중선 원장 “요양보호사로 근무할 때는 어르신을 돌보는 일을 했고, 사회복지사로는 어르신에게 어떤 것이 필요한지, 어떠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어르신…

  13. 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나는, 美장원 권금옥 대표 (송악읍 복운리)“사람마다 다르게 나오는 염색에 매력 느껴”

    …대해 흥미를 느끼지 못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권 대표는 “미용은 배우는 과정도 힘들었고 임금도 적었다”며 “의욕은 넘치는데 미용 기술이 없어 의욕만큼 일하지 못하니까 일에 대한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다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경험…

  14. 2022.06.18 · 지역사회 · 김예나

    70~80살 노인들의 늦깎이 글공부 ‘결실’

    …애 △장선매 △정순화 △최기예 △최원례 씨 등 9명의 할머니들이 글자를 배우면서 직접 쓴 시와 편지, 직접 색칠한 그림 등이 담겨 있다. 이들을 지도한 이상자 문해교사는 “농사일을 하거나 장사를 한 후 한밤중에 졸린 눈을 비벼가며 쓴 귀하디 귀한 작품…

  15. 2022.06.17 · 지역사회 · 김예나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될 전쟁의 참상[6월 호국보훈의 달 특집] 6.25전쟁에 참전한 전용상 씨(합덕읍 상궁원리·95)

    …씨는 전쟁에 참여하면서 하나 둘 세상을 떠난 동료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배우자와 3명의 자녀 사진과 편지를 보여줬지만, 얼마 못 가 전쟁터에서 목숨을 잃은 소대원, 같은 부대에서 군 생활을 한 형제가 연이어 죽었던 일 등…. “우강에 한창렬이라는 동기…

  16. 2022.06.13 · 지역사회 · 한수미

    안성지역으로 문학기행 다녀와

    …다. 김미향 회장은 “이번 문학관 견학으로 최초 한국문학의 개척 정신을 배우고 시인들의 문학적인 정보를 익히는 동시에 좋은 시를 쓰기 위한 창작의 계기를 만들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호수시문학회는 1993년 창립한 단체로, 현재 20여 명이 속…

  17. 2022.06.1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카페 쁨쁨 이재희 대표 “수제 꽃차로 몸과 마음에 위안을”

    … 모두 효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방치돼 있는 것이 안타까워 꽃차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렇게 소중한 자연을 그동안 도시 생활로 인해 져버리고 살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코로나19 전까지만 해도 사람에게 관심을 두었지만 꽃을 알게 되면서…

  18. 2022.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금강스팀세차 한승희 대표(송악읍 가학리)“세차 23년…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어요”

    …했다. 하지만 현재 금강광택의 장소가 실습할 정도로 크지 않고, 기술을 배우고 싶어도 여건상 어려워 접근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 쉽지 않은 일이라고. 그는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20여 년간 갈고 닦은 기술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