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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버려진 양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버려진 양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 보게 됩니다. 버젓이 인도를 가로질러 주차해놓은 차들이며, 아무렇게나 버려진 쓰레기 더미로 막혀버린 인도롤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그로 인해 위험한 차도로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내몰리는 현실입니다. 뭐가 그리도 바쁘다고 신호도 무시하고 사…

    당진시대
  2. 2014.03.28 · 지역사회 · 임아연

    버려진 양심

    행정리 입구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들로 주민은 물론 마을을 지나는 사람들의 눈살이 찌푸러 지고 있다. 신고 없이 불법투기 된 가구와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은 불법투기 쓰레기들로 마을은 지금 골머리를 앓는 중이다.

  3. 2004.04.30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마을회관에 버린 ‘양심’

    …앓고 있다. 슬항2리 장희태 이장은 “정말 어이없는 일이 발생했다”며 “양심을 버린 행위이며 환경을 생각하지 않은 몰상식한 일”이라고 비난했다. 장 이장은 버려진 소석회를 일부 채취해 농업기술센터 북부상담소에 의뢰한 결과 “생석회 찌꺼기와 자갈, 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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