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 보게 됩니다. 버젓이 인도를 가로질러 주차해놓은 차들이며, 아무렇게나 버려진 쓰레기 더미로 막혀버린 인도롤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그로 인해 위험한 차도로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내몰리는 현실입니다. 뭐가 그리도 바쁘다고 신호도 무시하고 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버려진 양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보게 됩니다. 버젓이 인도를 가로질러 주차해놓은 차들이며, 아무렇게나 버려진 쓰레기 더미로 막혀버린 인도롤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그로 인해 위험한 차도로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내몰리는 현실입니다. 뭐가 그리도 바쁘다고 신호도 무시하고 사…
2014.03.28 · 지역사회 · 임아연
행정리 입구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들로 주민은 물론 마을을 지나는 사람들의 눈살이 찌푸러 지고 있다. 신고 없이 불법투기 된 가구와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은 불법투기 쓰레기들로 마을은 지금 골머리를 앓는 중이다.
2004.04.30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앓고 있다. 슬항2리 장희태 이장은 “정말 어이없는 일이 발생했다”며 “양심을 버린 행위이며 환경을 생각하지 않은 몰상식한 일”이라고 비난했다. 장 이장은 버려진 소석회를 일부 채취해 농업기술센터 북부상담소에 의뢰한 결과 “생석회 찌꺼기와 자갈, 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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