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3년 전부터 운행하던 버스가 없어진다니...”
송악면 봉교리 주민들 【송악】 당진군의 농어촌버스노선 중 적자를 발생시키는 노선에 대한 감축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폐지가 거론되고 있는 송악면 봉교리 주민들은 교통약자에 대한 배려를 군에서 먼저 해야 하는 일이라는 입장이다. 송악면 봉교리 이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버스 감축' · 정책·행정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악면 봉교리 주민들 【송악】 당진군의 농어촌버스노선 중 적자를 발생시키는 노선에 대한 감축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폐지가 거론되고 있는 송악면 봉교리 주민들은 교통약자에 대한 배려를 군에서 먼저 해야 하는 일이라는 입장이다. 송악면 봉교리 이은…
2004.03.02 · 정책·행정 · 유종준
…년 등 사회적 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유일한 대중교통 수단인 농어촌 버스가 경영난의 가중으로 시급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음에도 지원책을 마련해야 할 당진군이 오히려 일부 오지노선의 폐지를 검토하고 있어 교통약자의 이동권은 안중에도 없다는 비판을 받고…
2004.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확인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무책임한 행정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버스터미널 원당지구로 이전 당진읍 읍내리 구 터미널 자리에서 30년의 역사를 마감한 버스터미널이 9월8일 당진읍 수청리 원당택지개발지구내 새 건물로 이전해 개장했다. 버스터미널 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