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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번째 시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3년

7건 · '번째 시집'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02 · 문화·교육 · 박초롱

    열 세 번째 시집 발간

    연호시문학회(회장 이정음)에서 열 세 번 째 시집 ‘가을 빛 사서함’을 발간했다. 지난달 22일 합덕읍 청소년문화회관에서 열린 발간행사에서는 부채시화전과 옹기 시서각전도 함께 열려 시와 미술이 어우러지는 장이 마련됐다. 연호시문학 이정음 회장은 “해마…

    당진시대
  2. 2013.10.16 · 인물·동정 · 임아연

    “20년 시인 인생, 새로운 기회”

    내년 봄 네 번째 시집 출간 예정“앞으로 고향 당진으로 소재로 한 글을 쓰고 싶어요. 꾸준히 창작활동을 하며 평생 시를 쓸 것입니다.” 당진2동사무소에 근무하는 정기원 주무관이 참여문학에서 주최한 한국참여문학상을 수상했다. 20여 년 전부터 시를 써온…

  3. 2013.08.09 · 문화·교육 · 이규일

    시곡동 더부러(주) 조재웅 대표"오징어 가면 쓰고 함 팔던 시절"

    … 같을 지도 모르지만, 필름사진에는 옛 정서가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 사진은 본당초등학교 졸업식 때 사진이다. 양 쪽에 계신 분은 나의 부모님이다. 내가 9남매의 막내라 부모님과 나이차가 많이 나기 때문에 사진을 처음 보는 사람들은 자칫 할아버…

  4. 2013.07.01 · 문화·교육 · 이규일

    “이해와 소통이 필요한 다문화가정”

    …행해야” 현재 당진시의 외국인 주민은 천안, 아산에 이어 충남도에서 세 번째로 많으며 결혼이민자의 수도 전국과 충남보다 높게 나타났고 다문화자녀는 전국 평균보다 2배 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기원 당진지역사회연구소 이사는 “1990년대 ‘농촌총각…

  5. 2013.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헌신해 준 아내여 사랑하오”

    …간이었지만 나름대로 인내하고 노력해 지금의 가정을 이룰 수 있었다. 첫 번째 사진은 오후회 회원들과 함께 중국에서 찍은 사진이다. 오후회는 합덕중학교 동창 다섯명으로 이뤄진 모임이다. (사진 왼쪽부터) 박용일과 나, 정용해, 이동호, 양병한의 모습이다…

  6. 2013.02.15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나보다 이쁜 남편 모습 아직도 생생”

    첫 번째 사진은 남편(김순기)과 결혼을 15일 앞두고 첫 만남 자리에서 찍은 사진이다. 우리의 결혼은 양 가 어른들에 의해 정해진 상태였고 서로에 대해 아는 바도 없이 첫 만남을 가졌다. 당시 남편의 나이 24세, 내 나이가 22세였다. 당시 군인이었…

  7. 2013.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추억사진] “봉사로 진정한 삶의 의미를”

    … 많이 했는데, 임원들과 회원들의 도움으로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첫 번째 사진은 당진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어르신들을 모시고 ‘행복나눔잔치’를 열었을 때다. 음식들도 나르고 뒷마무리 작업을 했었다. 어르신들의 좋아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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